





자유와혁신 경남도당과 청년조직 GROK(그록·Great Republic of Korea)·부산아이가 등이 이틀째 경남 거제시 수해 복구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그록 보이스는 20일 X(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수해민들의 삶은 생각보다 훨씬 처참했고 집과 상가, 도로와 차량 등 삶을 지탱하던 기반 전체가 무너져 내린 상태였다”고 심각성을 알리며 “수해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기원하면서 내일은 오늘보다 피해가 더욱 심각한 지역으로 향한다”고 설명했다. [사진=@GROK_voice·@aegukwoosugi·@forthefreedom·25@hkyoahn X 계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