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변호인 “선관위 中 간첩단 사건, 미국 조사 끝나면 발표 가능성” 재조명
“수원 선관위 연수원에 있던 중국인 99명이 오키나와 미군 부대에 가서 조사를 받았고 부정선거에 대해 자백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미국에서 그걸 조사했다면 이제 발표를 하겠죠. 그걸 밝히기 위한 비상계엄이 국헌 문란이고 대통령이 퇴직해야 될 사례라는 데 극히 의문이 듭니다.” 미국발 부정선거 진실 규명 소식이 속속 전해지면서 지난해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변론을 맡은 배진한 변호사가 부정선거와 관련해 언급한 내용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북한 "김정은, 시진핑 초청으로 곧 방중…열병식 참석"
김정은, 러 파병 "30~40대 자폭 군관 강한 충격"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열린 해외작전부대 국가표창수여식 연설에서 "30~40대 군관들이 적화점을 몸으로 막고 자폭의 길을 택한 사실은 강한 충격을 주었다"고 말했다고 조선중앙TV가 22일 보도했다. [조선중앙TV 화면] 202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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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내달 3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중국 항일전쟁 승전 80주년 기념행사 열병식에 참석한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8일 보도했다.
통신은 김 위원장이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시진핑) 동지의 초청에 따라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승리 80돐 기념행사에 참석하시기 위하여 곧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시게 된다"고 전했다.
훙레이 중국 외교부 부장조리(차관보)도 이날 브리핑에서 "시진핑 주석의 초청으로 26명의 외국 국가 원수 및 정부 수뇌가 기념 활동에 참석한다"며 김정은 위원장 등 참석자 명단을 발표했다.
다자 외교행사에 참석한 전례가 없는 김 위원장이 중국의 열병식에 참석한다면 다자 외교무대 데뷔가 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