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변호인 “선관위 中 간첩단 사건, 미국 조사 끝나면 발표 가능성” 재조명
“수원 선관위 연수원에 있던 중국인 99명이 오키나와 미군 부대에 가서 조사를 받았고 부정선거에 대해 자백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미국에서 그걸 조사했다면 이제 발표를 하겠죠. 그걸 밝히기 위한 비상계엄이 국헌 문란이고 대통령이 퇴직해야 될 사례라는 데 극히 의문이 듭니다.” 미국발 부정선거 진실 규명 소식이 속속 전해지면서 지난해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변론을 맡은 배진한 변호사가 부정선거와 관련해 언급한 내용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국회의원은 2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의 보석은 불허되고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은 선거법 위반 혐의로 체포되고 문재인과 조국은 선거법 위반 혐의에서 풀려났다”고 상반된 현실을 개탄했다. 그러면서 “나는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한 그루 사과 나무를 심자는 심정으로 중앙지법 앞에서 판사들 용기를 잃지 말라고 1인 시위를 했다”고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