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네이-수뇌부 비밀 회동 때 폭격… “일거에 척결”-<英가디언紙>
미국은 이란 독재자 아야톨라 하메네이와 이란 정부 수뇌부.성직자들이 비밀 회동을 소집한 시점에 공격을 감행, 일거에 척결할 수 있었다고 영국 일간 ‘디 가디언(The Guardian)’이 미국과 이스라엘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의 이란 공격 결정 배경에 ‘기회의창’이 있었다(Inside Trump’s decision to attack Iran: ‘a window of opportunity’)>는 제하의 특보에서 미국은 이란 최고위직 성직자들과 사령관들을 동시에 공격할 수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자 이스라엘의 공격에 합류했다.
[이신우 칼럼] 중앙선관위와 대법원 카르텔은 폭정(暴政)이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지난달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의 후임으로 천대엽 대법관을 내정했다. 천 대법관 인선 절차가 마무리되면 선관위 위원들의 호선으로 선관위원장에 취임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헌법은 중앙선관위를 대통령 임명 3인, 국회 선출 3인, 대법원장 지명 3인으로 구성토록 하고 있다. 위원장은 이들 위원 중에 호선한다. 예부터 대법원장이 지명한 대법관이 위원장을 맡고 있다. 여기서 우리는 '호선'이라는 단어에 주목해야 한다. 법적 근거에 따르는 것이 아니라 그냥 관례라는 의미다.

모스탄과 민경욱이 한국의 위기를 주제로 동반 무대에서 강연한다.
한미일보와 콘텐츠 교류 특약(MOU)을 맺고 있는 미국 뉴스앤포스트(NNP)는 회사공고(社告)를 통해 오는 18일 오후 3시(미국 현지시간·한국 시간은 19일 오전 4시) 조지아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모스탄 전 국제형사사법대사와 민경욱 전 국회의원이 특별 강연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NNP와 한국보수정치행동회의(KCPAC·한국 대표 박주현 변호사)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한국의 위기를 풀다(Solving Korea's Crisis)’를 주제(부제: 미주한인과 한국 국민들을 위한 행동지침)로 열린다.
사회를 맡게 될 NNP의 홍성구 대표기자는 한미일보와의 통화에서 “특별히 이번 강연회에서는 부정선거를 통해 입법부를 장악한 반국가세력이 입법 내란을 벌여 한국이 전체주의국가로 변질되고 있는 상황에서 미주 한인들과 한국 국민들이 어떻게 대응해야할지를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동시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강사들의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지며, 유튜브 채팅창을 통해 질의하실 수도 있다.
NNP 포럼에 올해가 두 번째로 치러진다. 지난해 첫 행사에는 그라운드C 김성원 대표와 빌드업코리아 김민아 대표를 초청했다. 김 대표는 올해 찰리 커크 터닝포인트USA 대표를 한국으로 초청한 바 있다.
△제목: 한국의 위기를 풀다 Solving Korea's Crisis
△부제: 미주한인과 한국 국민들을 위한 행동지침
△강사: 모스탄 전 국제형사사법대사, 민경욱 전 국회의원
△사회: 홍성구 뉴스앤포스트 대표기자
△일시: 2025년 10월18일(토) 오후 3시(미국시간·한국시간은 19일 오전 4시)
△장소: 애틀랜타 한인회관, 5900 Brook Hollow Pkwy, Norcross, GA 30071
△주최/주관: KCPAC, 뉴스앤포스트
△후원/문의: 770-365-6117
지난해 미국 대선을 앞둔 10월30일(현지시간) 뉴스앤포스트(NNP) 주최로 열린 제1회 포럼 모습. 홍성구(왼쪽) 대표기자와 김민아(가운데) 엠킴TV 대표·김성원 그라운드C 대표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한인 2030 청년 세대를 대상으로 패널토론을 하고 있다. NNP 제공
한미일보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