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변호인 “선관위 中 간첩단 사건, 미국 조사 끝나면 발표 가능성” 재조명
“수원 선관위 연수원에 있던 중국인 99명이 오키나와 미군 부대에 가서 조사를 받았고 부정선거에 대해 자백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미국에서 그걸 조사했다면 이제 발표를 하겠죠. 그걸 밝히기 위한 비상계엄이 국헌 문란이고 대통령이 퇴직해야 될 사례라는 데 극히 의문이 듭니다.” 미국발 부정선거 진실 규명 소식이 속속 전해지면서 지난해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변론을 맡은 배진한 변호사가 부정선거와 관련해 언급한 내용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출근하는 노만석 검찰총장 대행. 연합뉴스.
'대장동 항소 포기' 사태 후폭풍이 이어지면서 노만석 검찰총장 대행(사법연수원 29기·대검찰청 차장)이 11일 하루 휴가를 냈다.
대장동 민간업자 사건 항소 포기 결정과 관련해 검찰 내부에서 노 대행의 책임론이 확산하자 거취 문제를 고민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평검사로 구성된 대검 연구관들부터 부장검사급 과장들에 이어 참모진인 대검 부장(검사장급) 사이에서도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등 대장동 항소 포기 사태 후폭풍이 집단 반발로 이어지며 확산하는 모양새다.
전날 일선 검사장과 지청장들도 노 대행에게 항소 포기 결정의 공식 설명을 요구하는 입장문을 냈다. 검사 교육을 맡은 법무연수원 교수들도 동참했다.
연합뉴스
이 기사에 4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기왕에 망가진거 국민의 요구에 호응하여 大義를 위하여 논개작전을 감행하시오,
사나이는 권력이나 돈보다도명예를 중하게 봐야한다,지금 노 대행이 모든 질타를
뒤집어 쓴것을 일거에 뒤집는것은 큰놈하나를 끌어안고 논개처럼 물속으로 뛰어드는
것이오!
협박받나 소신을 밝혀라 항소한다고~
꼭 자살할 분위기네 에라이 검사들 똥칠하냐
이럴때 나는검사다 외치면서 소신있게 나가야지 머저리야~
노만석 대행 짜르고 대장동 항소 포기를 어물쩡 넘어 가려고?
절대로 안될 말이다.
검찰 항소해야 하고, 재판이어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