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변호인 “선관위 中 간첩단 사건, 미국 조사 끝나면 발표 가능성” 재조명
“수원 선관위 연수원에 있던 중국인 99명이 오키나와 미군 부대에 가서 조사를 받았고 부정선거에 대해 자백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미국에서 그걸 조사했다면 이제 발표를 하겠죠. 그걸 밝히기 위한 비상계엄이 국헌 문란이고 대통령이 퇴직해야 될 사례라는 데 극히 의문이 듭니다.” 미국발 부정선거 진실 규명 소식이 속속 전해지면서 지난해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변론을 맡은 배진한 변호사가 부정선거와 관련해 언급한 내용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김순환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 사무총장이 –9℃의 날씨에 텐트 하나 없이 3일 오후 현재 국회의사당 앞에서 8일째 단식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한미일보
김순환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 사무총장이 –9℃의 날씨에 텐트 하나 없이 국회의사당 앞에서 3일 오후 현재 8일째 단식투쟁을 이어갔다.
한 시민은 “오늘 너무 춥다. 김순환 사무총장의 건강이 염려된다”며 “국회가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데 분노를 느낀다”고 말했다.
김 사무총장은 지난달 26일부터 국회에 “대장동 의혹 해명,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불법 수익 환수”를 요구하며 단식투쟁에 들어갔다.
한미일보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