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소년범” 모스 탄 전 대사, 재판에 넘겨져… 법무부, 출국정지 연장
법무부가 모스 탄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의 출국정지 기간을 다시 연장했다. 탄 전 대사는 지난해 미국 워싱턴 D.C. 등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재명이 청소년 시절 집단 성폭행 및 살인 사건에 연루되어 소년원에 수감됐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쳐 고발당했다. 고발 초기, 사건을 접수한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외국인이 미국 국외에서 저지른 범죄라는 점에서 형법상 관할권(국외범) 문제 등을 들어 지난 4월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각하(불송치) 처리했다.

오늘 20일 오후 3시 써버까 집회가 서울역광장을 출발해 숭례문·한국은행·을지로입구·퇴계로2가·명동역 8번출구까지 행진한다.
오늘 집회는 한미일보의 “미 법무부, 사망자 26만 명 투표 등록 폭로”(12.8) 기사와 관련해 선관위와 민주당을 규탄하는 성격의 집회로 △선관위서버까국민운동본부 △자교모 △일파만파 △함께하는 청년들 화랑단(구 횃불청년단) △자민청 △멸공청년단 등의 단체가 주최하고 △한미일보 △오이박사 △중앙고애국동지회가 후원한다.
“6.3 대선 당시 강남 사전투표소 12만8617명의 명부를 단 한 명도 예외 없이 철저히 재검증하라!”
“실명·주소·기록 불일치한 가짜·귀신 몇 명이 투표했는지 조사하라!”
“사전투표 폐지하라!”
한미일보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