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네이-수뇌부 비밀 회동 때 폭격… “일거에 척결”-<英가디언紙>
미국은 이란 독재자 아야톨라 하메네이와 이란 정부 수뇌부.성직자들이 비밀 회동을 소집한 시점에 공격을 감행, 일거에 척결할 수 있었다고 영국 일간 ‘디 가디언(The Guardian)’이 미국과 이스라엘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의 이란 공격 결정 배경에 ‘기회의창’이 있었다(Inside Trump’s decision to attack Iran: ‘a window of opportunity’)>는 제하의 특보에서 미국은 이란 최고위직 성직자들과 사령관들을 동시에 공격할 수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자 이스라엘의 공격에 합류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3일 새벽, 베네수엘라에 대한 ‘대규모 공격’으로 니콜라스 마두로를 체포한 후 처음 맞는 아침, 베네수엘라 시민들이 광장에 세워진 마두로의 동상을 끌어내리고 있다. 소련 붕괴 후 러시아와 동유럽 국가 국민들이 레닌 동상을 끌어내렸듯 ‘마두로’도 철거되는 중이다. [사진=유튜브 캡처]
임요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