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소년범” 모스 탄 전 대사, 재판에 넘겨져… 법무부, 출국정지 연장
법무부가 모스 탄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의 출국정지 기간을 다시 연장했다. 탄 전 대사는 지난해 미국 워싱턴 D.C. 등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재명이 청소년 시절 집단 성폭행 및 살인 사건에 연루되어 소년원에 수감됐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쳐 고발당했다. 고발 초기, 사건을 접수한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외국인이 미국 국외에서 저지른 범죄라는 점에서 형법상 관할권(국외범) 문제 등을 들어 지난 4월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각하(불송치) 처리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 백대현 부장판사. [사진=연합뉴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3시 윤석열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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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라고 더러운놈 만났네 어찌 법관이란 자들이 하나같이 이모양일까
백대현이란 자도 낯짝을 보니 이재명과 꼭 같은 범죄인 답다.
내란 주범 이재명 수하들.
재판 중인 전과범 이재명 재판이나 재개하고 사형 판결해라.
윤동주의 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판새 검새들아 이런 선혈들의 기개를 본 받아라.
이미 사형이 구형됐는데 5년형이야 조족지혈이 아닌가?
정치보복질에 판새들이 부역한다는게 참으로 가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