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류경진 부장판사)로부터 12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징역 7년을 선고받자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방청석을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순간 방청석에서는 “아빠 사랑해, 괜찮아”라는 외침이 들렸다. [사진=연합뉴스]
굳은 표정으로 재판부의 선고를 기다리고 있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연합뉴스]
한미일보 편집국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