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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모든 목표 달성될 때까지" 이란 작전 계속
  • NNP=홍성구 대표기자
  • 등록 2026-03-03 03: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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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미국의 모든 군사적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이라넹 대한 공격을 계속할 거시라고 다짐했다. 그는 이번 전투작전으로 더 많은 사상자가 나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소셜미디어에 게재한 6분짜리 영상에서 "지난 36시간 동안 미국과 동맹국들은 '에픽 퓨리 작전'(Operation Epic Fury)을 개시했다"면서 "이란 혁명수비대 시설, 이란 방송 시스템 등 이란 내 수백 개의 목표물을 타격했으며, 방금 이란 함선 9척과 해군 기지를 파괴했다고 발표했다"고 말했다.


그는 사망한 아야톨라 알리 하메이니가 "여러 국가에 걸쳐 수많은 무고한 사람들의 죽음에 책임이 있다"면서 "그의 사망이 발표되자 많은 시민들이 길거리로 나와 축하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군 지휘부 전체가 교체됐고, 그들 중 상당수가 항복을 원하고 있다"며 "전투 작전은 현재 전면적으로 계속되고 있으며, 우리의 모든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미군이 하메네이가 주로 머물던 보안 구역에 미사일 30발을 집중 투하했는데, 이 시간 하메네이와 이란 지도부 48명이 회의를 하기 위해 모여있다가 모두 폭사했다고 알렸다.


피트 헤그세스 전쟁부 장관은 2일(월) 이란에 대한 이스라엘과의 합동 공습 목표가 "이란의 미사일 체계와 해군을 파괴하고 핵무기 개발을 종식시키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정권교체"를 위한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댄 케인 합참의장은 미국의 임무는 미국과 동맹국을 "보호하고 방어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것은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정신을 혼미하게 만들려는 의도로 설계된 대규모 파괴 공격이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지금까지 3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는 중부사령부의 소식을 전하면서 "우리는 그들이 목숨을 바쳐 지켜낸 의로운 사명을 계속 이어가는 한편, 부상자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면 전사자 유가족들에게 깊은 사랑과 영원한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타깝게도, 사태가 끝나기 전까지 더 많은 사망자가 발생할 것"이라며 "하지만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가능한 모든 조취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을 테러국가로 지목하고 이들이 "문명에 맞서 전쟁을 벌여왔다"며 철저한 파괴를 다짐했다.


그는 "장거리 미사일과 핵무기로 무장한 이란 정권은 모든 미국인에게 심각한 위협이 될 것"이라며 "테러 조직을 양성하는 국가 그러한 무기를 보유하도록 허용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군사력을 보유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이제 그 군사력을 선한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우리는 그것을 좋은 목적으로 갖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는 대규모 군사작전이 "우리 세대와 장소의 안보를 확보하기 위한 것뿐만 아니라 우리 자녀와 그들의 자녀들을 위해서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시 한 번" 이란 혁명수비대와 경찰을 향해 "무기를 내려놓고 완전한 면책권을 보장받거나, 아니면 확실한 죽음에 직면하라는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란 국민들을 향해서는 "이 순간을 포착해 용감하고, 대담하고, 영웅적으로 행동해 조국을 되찾으라"고 촉구하고 "미국은 여러분과 함께한다. 나는 여러분에게 약속했고, 그 약속을 지켰다. 나머지는 여러분에게 달려있지만, 우리는 언제든 도와줄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덧붙였다.


미국 NNP=홍성구 대표기자 / 본지 특약 NNP info@newsandpo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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