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8일 3·1절을 맞아 보수단체들이 기운찬 거리 집회에 나섰다. ROTC애국동지회와 자유대학을 비롯한 보수단체들이 ‘이재명 재판 재개’ ‘부정선거 척결’ ‘부정선거가 내란이다’ ‘12.3 비상계엄은 합헌’ 등의 구호를 외치며 서울 도심 일대를 행진했다. [사진=김재수 ROTC애국동지회 전 회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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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보좌파들이 지난 이십여 년 간 저지런 부정선거 기획과 실행은 단순히 대한민국 체제의 전체주의화에 그치지 않고 우리나라가 세계사에 우뚝 설 기회를 발로 차버린 것이었다.
김대중 이래 좌파정부의 중앙정부와 공공기관 및 공기업 지방분산 등이 초래한 중앙집중에 의한 행정효율성의 고의적인 저하뿐만 아니라 대학입시에서 특별전형인 수시제도의 일반전형인 정시 압도와 로스쿨 설치 대학의 법대 폐지에 따른 법치기반 무력화를 통한 기회독점과 학력•법조직역 세습 그리고 노조를 통한 대기업 경영 효율성 저하 및 중등교육의 효율성 저하에 따른 학력 저하 등 민주주의 대한민국 해체행위는 우리나라가 미국의 파트너로 중국을 능가하는 강대국으로 거듭날 기회를 이웃 일본에게 빼앗기고 자유통일의 민족염원조차 오리무중에 빠뜨리리게 되었다.
삼권분립의 민주공화국 체제에서 대한민국의 국운은 사법기관의 부정선거 증거무시와 범죄자 이재명 재판중지 등을 통해 구한말 전제군주의 실기에 의한 국권침탈에 버금가는 위기를 맞았다.
위증탄로 윤통탄핵 재심, 유죄환송 재명재판 속행!
애국자님들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도 그날 광화문 집회 동참했습니다. 정말 대단했습니다. 네거시 언론 들 한줄도 보도 되지 않지만 진실을 언젠가 꼭 밝혀집니다. 좌파언론들과 좌파 노조들에 의해 네거시 언론, 기자들은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주범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