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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윤석열 대통령 독방 실물 최초 공개
  • 임요희 기자
  • 등록 2026-06-11 0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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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대통령의 독방 실물이 최초로 공개됐다.  [법무부 유튜브 캡처]

법무부가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윤석열 대통령이 방 3개를 연결해 혼자 쓰고 있다는 특혜 의혹이 제기되자, 반박 차원에서 윤 대통령의 독방 실물을 공개했다. 

 

최초로 공개된 구치소 독방 내부는 성인 한 명이 누우면 가득 차는 크기인 6.76㎡로 일반 독방과 동일 구조였다. 내부 시설은 형광등 1개, 선풍기 1대로 정면에는 양변기가 설치돼 있으며 식사 배식은 철문 배식구를 통해 이루어졌다. 

 

또한 사용자의 안전을 위해 종이상자로 된 조립식 밥상에 플라스틱 수저가 지급됐다. 

 

법무부는 “수용동 청소 담당자 2명이 윤 대통령 수발을 전담한다거나, 노트북이 제공됐다는 의혹 등에 대해서도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 반박했다. 구치소 내부 실물 독방이 공개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임요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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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1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 프로필이미지
    guest2026-06-11 06:43:37

    특혜 의혹의 진원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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