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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美 부정선거 파이터 써밋 참석한 황교안 대표와 박주현 변호사 근황
  • 임요희 기자
  • 등록 2026-06-17 23:3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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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사면한 티나 피터스 변호인 피터 틱틴(오른쪽)과 함께한 박주현 변호사. [페이스북]

파이터 서밋에서 한국의 부정선거를 알리고 있는 황교안 자유와혁신(왼쪽 두번째) 대표. [페이스북]  

부정선거 파이터 써밋 현장. [페이스북]

미국에서 부정선거 파이터 써밋(Fraud Fighter Summit)이 진행되는 가운데 15일 동반 출국한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와 박주현 변호사가 17일 근황을 알려왔다.

 

황교안 대표는 “저는 한국의 부정선거와 현재 잠실 올림픽공원에서 부정선거와 맞서 싸우는 애국시민들의 절박한 외침을 전하고 있다”며 현지 사진과 피트 샌틸리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샌틸리는 소셜미디어 X를 통해 “6월3일 좌파 세력의 선거 조작 이후 한국에서 대규모 시위가 발생했다”며 “황교안 전 총리가 한국 부정선거에 대한 대응으로 대규모 평화 시위를 촉구했다”고 전했다.

 

또 황교안 전 총리(재임: 2015-2017)는 자신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수십만 명의 평화 시위대가 서울 광장에 모였다”며 “혈맹인 미국에서도 한국계 미국인들과 함께 광장에서 평화적인 시위에 동참해 줄 것을 촉구했다”고 전했다.

 

그는 “6월3일 부정선거에 대한 뉴스는 한국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사실상 은폐되고 있다”며 “이 정보를 소셜미디어에 공유하여 널리 알려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박주현 변호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미국 친구들은 잠실 올다르크분에 대해 극찬을 한다”며 “6·3 변호인단이 적극 돕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사면한 티나 피터스 변호인 피터 틱틴(트럼프 대통령 뉴욕 군사학교 동기, 플로리다 변호사)과 함께 찍은 투샷을 올리며 “그는 부정선거와 싸워왔다”고 전했다.


임요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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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2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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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rsan72026-06-18 05:49:00

    드디어 부정선거를 그리도 외면하던 극좌 신문 동아일보가 선관위의 만행에 대해
    비판사설을 싣기 시작했다,이재명의 마지막 보루였던 동아일보가 이제 부정선거
    가짜 세력을 버렸다는 신호다, 이제 저들 세력이 내란몰이로 재미보던 특검으로
    샅샅이 파헤쳐 부정선거 범죄자들을 모조리 잡아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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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6-06-18 00:11:59

    ㅂㅈㅅㄱ를 떠나서 공공기관들의 부정부패비리 감추기는 만연해있지 ㅋ 감사부서나 감사원 및 견찰은 무용지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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