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3보] ‘영장 기각’ 올다르크 “자유 위해 더 싸울 것… 김건희 여사 고충 생각” 첫 심경 밝혀
일명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다르크)’ 30대 여성 A씨는 21일 구속 영장이 기각된 직후 “나도 이렇게 불편한데 나보다 더 귀하신 김건희 여사는 얼마나 더 불편하실까 생각하게 됐다”고 투옥 중인 김 여사의 안위를 물으며 담대하게 소회를 전했다. 그녀는 지난 6·3 부정선거 이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에 대한 공권력의 위력 진입에 맞서 홀로 투표함의 무결성을 지켜내면서 소셜미디어(SNS)상에서 ‘문막녀(문을 막은 여성)’ ‘올공녀(올림픽공원 여성)’ ‘성조기녀(성조기를 두른 여성)’ 등의 별칭으로 불리며 애국 진영 내에서 화제를 모았다.
개막작으로 선정된 다큐멘터리 ‘젠더 트랜스: 불편한 진실(Gender Transformation: The Untold Realities)’ [사진=락스퍼]
이장호 락스퍼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 [사진=윤상구 작가]

허은도(왼쪽) 락스퍼 수석프로그래머와 락스퍼단편영화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전아현(진짜 궁금해서 그래) 감독. [사진=임요희 기자]
제3회 시네마 인권상 수상자 울리히 라르센(왼쪽) 감독과 사회를 맡은 노현희(가운데) 배우. [사진=임요희 기자]
제6회 서울락스퍼국제영화제(조직위원장 이장호)가 18일 오후 6시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백주년기념관에서 개막했다. 개막식 행사는 만석을 기록하며 성황을 이뤘다. [사진=임요희 기자]
제6회 서울락스퍼국제영화제(조직위원장 이장호)가 18일 오후 6시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백주년기념관에서 개막했다. 락스퍼는 오는 23일까지 닷새 간의 장정을 이어간다.
임요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