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주도의 특검이 구성되면 올림픽공원에 보관 중인 380개 투표함을 증거로 압수하고, 국민과 언론이 참관하는 가운데 ‘수개표 재검표’를 시행해야 한다.
6·29선언 39주년을 맞던 날, 더불어민주당은 부정선거 특검을 수용했다. 이는 2030세대의 ‘부덩선거 재선거’ 절규에 대한 뒤늦은 대응으로 부정선거 척결의 거대한 물결 앞에 정부와 여당이 더 이상 숨고 피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조치한 사실상의 항복 선언이다.
그러나 그동안 검경 합수본과 국회 국정조사를 지켜보면서 ‘부정선거 척결’로 직진하지 못하고 실체를 감추려는 부정선거 카르텔에 끌려가고 있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
이번 특검마저 ‘부실선거’ 부각으로 진실을 희석하거나 꼬리 자르기식 수사로 부정선거 카르텔의 실체를 덮으려는 어떠한 ‘꼼수 수사’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임을 천명한다.
다수의 국민이 부정선거를 확신하고 있기에, 대한민국은 부정선거 규명과 척결 없이는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다. 우리는 6·3부정선거로 인한 혼란을 틈탄 예기치 않은 불의의 사건과 사고를 경계하며, 헌정 질서를 바로 세우기 위해 다음과 같이 정부와 특검에 제안하고 요구한다.
첫째, 380개 투표함의 ‘수개표 재검표’로 올공의 주권수호 투쟁을 자유 우파의 ‘부정선거 척결 운동’으로 승화하라.
올림픽공원에 보관 중인 380개 투표함에는 서울시장 선거 당시 발견된 ‘2명 투표용지’와 유권자의 손을 거치지 않은 ‘벽돌 투표지’, 있을 수 없는 ‘쌍둥이 통계’의 비밀 등 명백한 부정 증거들이 있을 것이다.
송파구 선관위가 최종 집계한 전산 통계와 ‘수개표 재검표’ 결과를 비교하면 사전 투표 부풀리기 의혹과 부정선거를 바로 검증하고 규명할 수 있다.
야당 주도의 특검이 구성되면 올림픽공원에 보관 중인 380개 투표함을 증거로 압수하고, 국민과 언론이 참관하는 가운데 ‘수개표 재검표’를 시행해야 한다.
우리는 국민의힘을 포함한 자유우파 진영 전체가 이 젊은이들의 주권 투쟁을 외면하지 말고 대열에 합류할 것을 촉구한다. 송파구 선관위의 공식 통계와 ‘수개표 재검표’ 결과의 차이를 명확히 밝히는 것만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길이다. 이를 위해 우리는 26개 단체와 연대하여 투쟁의 불씨를 꺼뜨리지 않을 것이다.
부정선거의 뿌리를 뽑아 2030 젊은이들을 일상으로 돌려보내는 것은 기성세대의 마지막 책무이자 목숨을 걸고 싸워야 할 시대적 소명이다.
둘째, 선관위 전산망 공개 포렌식과 국제 공조를 통한 돌파구를 마련하라.
이미 고발된 중앙 선관위 전산 실무자 7명을 즉각 구속 수사하고, 검경 합수본이 확보한 서버를 특검이 인수하여 투명하게 공개 포렌식 해야 한다. 전산 조작 알고리즘과 외부 세력 개입 흔적을 규명하는 것은 사법 정의의 핵심이다.
최근 국방부의 연합사 해체를 부를 ‘전작권 환수’ 추진, ‘사관학교 통합’ 강행, ‘선택제 모병제’ 언급 등 안보와 반대로 가는 반역 정책은 모두 부정선거의 본질을 덮으려는 초조함에서 비롯된 것으로 간주한다.
우리는 특검에 의한 내부 수사마저 ‘부정선거 척결’ 본질을 비껴가거나 미진할 경우에 대비하여 인천상륙작전과 같은 결정적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미국 등 국제사회와 협력하는 ‘한미 부정선거 공동 척결단’ 가동과 곧 부임할 미셸 팍 스틸(Michelle Park Steel) 주한 미국 대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포함한 모든 내외부 수단을 동원할 것이다.
셋째, 특검은 부정선거 기획과 실행 책임자의 명단을 공개하라.
특검은 살아 있는 부정선거의 증인인 노태악과 위철환을 즉각 구속 수사하고 선관위 핵심 관계자들의 명단을 공개하고 이들의 선관위 업무 배제 조치로 증거 인멸 시도를 원천 차단해야 한다. 우리는 오랜 기간 누적된 부정선거 자료를 활용해 부정선거 카르텔의 실체 정밀 분석을 완료했다.
꼬리가 길면 잡힌다. 선관위 내부 제보로 하늘도 분노할 엄청난 비밀이 드러났다. 부정선거를 너무도 잘 알면서 준엄한 책임이 두려워 ‘부실선거’로 은폐하며 방향을 돌리거나, 두려움이 떨면서 방조하는 자들은 자유 대한민국에서 공존할 수 없는 국가 전복 세력임을 경고한다.
이번 특검이 꼬리 자르기식 수사로 진실을 가린다면, 국민의 분노는 정권 퇴진 운동으로 발전하여 카르텔의 심장을 정조준할 것이다. 부정선거를 척결할 수 있고, 척결에 앞장서야 할 자들이 서로 엮인 기존의 이해관계 상실이 두려워 진실을 외면하는 자들은 역사의 최고형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우리는 6·3부정선거가 피 흘림 없는 6·29 수준의 항복으로 종식되길 희망한다. 이번이 부정선거를 척결하는 마지막 기회다. 홍콩의 침몰을 통해서 자유를 지키는 일이 전쟁보다 어렵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체제 전쟁 차원에서 부정선거 척결을 외치고 앞장설 것을 다짐한다.
2026년 7월1일
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이 기사에 2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도둑넘들이 도둑질 현장에서 잡히고도 자기가 안했다고 잡아떼는식임
국민들이 개호구로 여태 속아왔더니 아직도 잡아떼기가 통할줄 아는 호로잡넘들이 부정선거로 대통해먹고 임명직에 있다
범죄자넘들이 매국하고 있는줄 이제 다 알게됐다 어떻게든 이번에 간첩넘들 척결해서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자 생각 자체가 똥 된장 안가리는 썩은 넘들이다 제도권에 흉악범 소시오 범죄자넘들이 이나라를 망가뜨려 영구집권 계획으로 매국도 서슴치않는다
국민들이 더이상 어리석지 않다
서버까 성명서가 부정선거 핵심을 찌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