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가 2일 국조특위 검증에 앞서 핸드볼경기장 게이트를 지키고 있다. [성령과부흥 GIF]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전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는 “지금까지 380개로 알려진 투표함을 오늘은 선거관리위원회가 420개쯤이라고 하는데도 봉인조차 확인하지 않았다”며 “이럴 거면 선관위 국조특위 현장조사를 왜 했는가”라고 강하게 질타했다.
황 대표는 2일 선관위 국조특위 여야 의원들이 송파구 선관위 담당자와 함께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안으로 들어간 사실과 관련해 “국회의원들이 주르르 몰려가 국민들의 투표가 다 끝나지도 않았는데 개표부터 해버린 선관위의 변명이나 듣고 있었다”고 개탄했다.
그는 “우리의 예상은 이번에도 역시 빗나가지 않았다”며 “올공 핸드볼경기장 투표함 보관소 안에는 CCTV가 설치돼 있지 않았다. 어처구니 없었다”고 한탄했다.
이어 “게다가 투표함 보관소 바로 옆에는 커다란 철문이 있었는데 아예 시건장치 자체가 없었고 그냥 철문이 열렸다”며 “그 바깥이 시꺼멓게 보여 마치 지하통로처럼 보였지만 국조특위 위원들은 그 철문을 열고 나가면 어디로 연결되는지 확인조차 안 했다”고 국조특위를 강하게 성토했다.
황 대표는 “이 사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내가 이미 말했듯이 국민들 모두가 보는 앞에서 생중계로 재개표(재검표)하는 것”이라며 “절대로 선관위 직원들이 재개표하면 안 된다. 아무리 특검이 수사를 잘 한다고 해도 선관위와 한 몸인 법원의 판결을 과연 믿을 수 있겠는가”라고 깊은 우려를 전했다.
다음은 황교안 대표 SNS 게시글
황교안 대표 페이스북 《 이럴 거면 선관위 국조특위 현장조사를 왜 했는가? 》 오늘(7.2) 선관위 국정조사 특위 여야 의원들이 송파구 선관위 담당자와 함께 올공 개표소 핸드볼경기장 안으로 들어갔다. 국회의원들이 주르르 몰려가서 선관위의 변명이나 듣고 있었다. 한심했다. 선관위는 투표함이 몇 개 있는지도 모른단다. 세어 봐야 안단다. 그것도 지금까지는 380개로 알려져 있었는데, 오늘은 420개쯤이란다. 투표가 끝날 때는 이미 그런 것이 다 정리가 돼 있어야 하는 것이다. 정상적인 기관이라면. 하긴 국민들의 투표가 다 끝나지도 않았는데 개표부터 해버린 선관위가 아니던가! 우리가 그들에게 너무나 큰 것을 기대하는 것인가! 우리의 예상은 이번에도 역시 빗나가지 않았다. 올공 핸드볼경기장 투표함 보관소 안에는 CCTV가 설치되어 있지 않았다. 어처구니 없었다. 그러자 선관위측에서는 바깥 통로에는 CCTV가 있다고 변명했다. 그런데 바깥에 있는 CCTV는 아예 그 방향이 투표함 보관소 쪽을 향하고 있지 않았다. CCTV 2대가 다 엉뚱한 방향을 향하고 있었다. 그러니 투표함 보관소에 사람이 들어갔는지 아닌지 도대체 확인할 길이 없는 것이다. 게다가 투표함 보관소 바로 옆에는 커다란 철문이 있었는데, 아예 시건장치 자체가 없었다. 그냥 그 철문이 열렸다. 그 바깥은 시꺼멓게 보였는데, 마치 지하통로처럼 보였다. 그러니 그곳에 사람이 아무리 들락날락 했어도 알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지 않은가? 이 얼마나 선관위스러운가! 그나마 있는 CCTV를 선관위는 아직 확인도 못했다고 했다. 체육관 안에서만 볼 수 있는데, 그동안 못 들어와서 볼 수 없었다는 것이다. 그들은 도대체 어느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지 모르겠다. 요즘은 자영업자들도 CCTV 확인을 핸드폰으로 원격으로 다 하고 있지 않는가. 선관위측 인사는 그 투표함 보관소의 비밀번호를 자기가 설정했으니 다른 사람이 못들어왔다는 것이다. 그 말을 믿으라고? 사람들이 이미 왔다갔다 하지 않았나? 그 사람이 바깥과의 연락도 자유롭게 했다고 말하지 않았나? 그러니 어떻게 믿겠나. 뿐만 아니라 바로 옆에 그냥 열리는 철문이 있었는데... 왜 오늘 국조특위 위원들은 그 철문을 열고 나가보지 않았나? 그 문을 열고 나가면 어디로 연결되는지 당연히 확인했어야 하지 않는가? 어떤 국조특위 위원들은 투표함들을 송파구 선관위로 옮기자고 하기도 했고, 또 다른 위원들은 하루빨리 안정된 장소로 옮기자는 말도 했다. 안 된다. 절대 안 된다. 함부로 옮기면 안 된다. 건드리면 안 된다. 오늘 국조특위 위원들은 투표함의 봉인 상태조차 확인도 하지 않고, 그냥 쭉 둘러 서서 선관위 측의 변명이나 듣고 나왔다. 도대체 뭘 하고 왔는지 모르겠다. 그럴 거면 왜 들어갔는가? 이 사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내가 이미 말했다. 국민 조사! 국민들 모두가 보는 앞에서 생중계로 재개표(재검표)! 절대로 선관위 직원들이 재개표(재검표)를 하면 안 된다! 재개표(재검표)는 선관위 직원 자신들이 할 테니, 국민이나 시민단체는 참관이나 감시를 하라고 하면 절대 안 된다! 이번엔 국민들이 직접 할 것이다! 자원봉사로도 얼마든지 할 것이다! 그러니 비용 걱정은 하지 마시라! 아무리 특검이 수사를 잘 한다고 해도 선관위와 한 몸인 법원의 판결을 과연 믿을 수 있겠는가? 법원의 판결을 예측해 보건대 아마도 , "선거 관리에 엄청난 문제들이 있긴 있었지만, 그건 부실 선거일 뿐이고 당락엔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니 재선거는 하지 않겠다. 끝!" 이것이 저들의 노림수 아니겠는가? 과연 이것이 나만의 생각이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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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도 견찰은 멍청도 교육청놈의 공문서 무단 유출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 고소고발 사건에서 피해자 당사자인 최초 제보자이자 민원인인 피해자 조사도 없이 부실수사로 불송치 함ㅋ 꼴통새끼들이 양심도 없음 ㅋ
이것들 벌써 바꿨겠지~
그냥 보여주기식
절대 그냥 넘어가면 안돼
수준이 이 정도이니, 국민들이야 우습죠. 60년간 선관위 지 맘대로 했는데, 국민들 바보멍청이죠. 60년간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은 국민들이 바보멍청이들이지요. 공산독재사회 안되는게 이상하지요. 부정선거 증거를 목도하고도 여전히 침묵하잖아요. 바보병신들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