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영장 없는 강제진입 저지 ‘올다르크’에 구속영장… 헌법 수호 vs 업무 방해, 다툼 여지 주목
6·3 부정선거로 촉발된 국민참정권 수호 항쟁의 현장에 경찰과 체육회가 영장도 없이 위력을 앞세워 선거가 끝나지 않은 개표소 진입을 시도했을 때 홀로 끝까지 막아서 투표함의 무결성을 지킨 여성에게 경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해 파문이 확산하고 있다. 현행법상 개표소에는 영장 없이는 누구도 들어갈 수 없다. ‘비리의 온상’으로 지목되는 선관위 측은 개표가 종료됐다는 일방적인 주장을 펴왔으나 투표함이 잠실7동 제2투표소에 있을 당시부터 정당한 개표관람증을 소지한 참관인과 비례대표 후보자의 입장조차 가로막아 논란을 키운 데다 개표가 종료됐다는 선관위 주장 역시 다툼의 여지가 있다.
Updated: 15일 오후 11시50분
15일 오후 민경욱 전 국회의원이 입원해 있는 서울 종로구 연지동 서울대병원 전경. ©한미일보
부정선거 강연을 하던 중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이송된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옛 국민의힘) 의원은 현재 깊은 마취 상태로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직 수술 여부는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민 전 의원 측에 따르면 서울대병원 의료진은 15일 밤 사이 코일 색전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민 전 의원 측은 “현재 뇌 보호를 위한 깊은 마취 상태”라며 “경과는 더 지켜봐야 할 듯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의료진은 가급적 노출이 안되는 것이 가족들에게 부담이 덜 될 것이라는 생각이 있는 것 같다”며 “염려해주시고 기도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민 전 의원은 14일 오후 5시30분쯤 서울의 한 포럼에서 강연을 마친 뒤 질의응답 도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업데이트] “민경욱 前의원, 안면부 뇌출혈 의심 소견”… 15일 주치의 지정 후 수술 검토
Updated: 15일 오전 5시
15일 새벽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 의원이 입원한 서울대병원 병동의 모습. [사진=허겸 기자]
부정선거 강연을 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옛 국민의힘) 의원이 주치의가 지정되는 대로 수술 여부를 최종 결정할 전망이다.
민 전 의원 측에 따르면 서울대병원 의료진은 지난 14일 민 전 의원의 뇌졸중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컴퓨터단층촬영(CT) 등 긴급 정밀검사를 진행했다. 이후 민 전 의원은 응급실에서 일반 병동으로 이동해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현장에 있던 당원 2명으로부터 상황을 전해 들은 김진일 자유와혁신 최고위원은 15일 새벽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민 전 의원이 정밀검사에서 안면부 뇌출혈 의심 소견을 받았다고 한다”고 알렸다.
김 최고위원은 “의료진이 우선 혈관 내 시술을 통해 지혈 치료를 시행할 예정이지만, 출혈이 조절되지 않을 경우 외과적 수술로 전환할 가능성도 있다”며 “치료 경과에 따라 중환자실로 이동해 집중 치료를 받게 될 확률이 높은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김진일 자유와혁신 최고위원의 SNS 게시글.앞서 민 전 의원은 14일 오후 5시30분쯤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고신애국지도자연합 서울 포럼에서 강연을 마친 뒤 질의응답을 나누던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민 전 의원 측은 환자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구체적인 정보는 제한하되, 쾌유를 바라고 기도하는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민경욱 前의원, 강연 중 의식 불명… 서울대병원 이송, 수술대 오를 듯
현장서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CT 촬영 마치고 수술 대비”
Updated: 14일 오후 10시56분
민경욱 전 국회의원이 14일 의식을 잃고 쓰러지기 직전 강연을 하는 모습. [사진=독자 제공]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옛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14일 오후 강연을 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현재 의료진은 뇌졸중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밀 검사를 마쳤으며 배우자의 동의 아래 수술을 진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민 전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고신애국지도자연합(고애연) 서울 포럼에서 ‘부정선거와 기독인의 소명’을 주제로 강연을 마친 뒤 질의응답을 진행하던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현장 참석자들의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받은 민 전 의원은 119 구급대에 의해 서울대병원으로 옮겨졌다.
이송 당시 호흡은 회복했으나 여전히 의식불명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민 전 의원 측 민병곤 비서실장은 <한미일보>와의 통화에서 “뇌졸중이 의심돼 컴퓨터단층촬영(CT)을 마쳤고 응급실에서 일반 병동으로 옮겼다”며 “의사인 민 전 의원의 배우자도 의료진과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기사에 11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매우드물게 진실하신분으로 보입니다 전과4범이 헬기타고 한강에 내려 다시 차타고 간, 서울대병원 아닙니까? 꼭 회복하셔서 대한민국위해 해야할 일을 해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 기도합니다. 어서 깨어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민경욱의원님께 기적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그리하실 아버지를 믿고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선한 민의원님, 꼭 치료해 주세요~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그리고 악한 자들은 반드시 그 댓가를 받게 해주세요! 공정과 정의의 하나님!! 반드시 응답하실거라 믿습니다!!
민의원님~ 제발 건강 조속히 회복하길 기도합니다. 너무나 속상하고 마음아파요!! 제발 죄인들을 벌 주세요!
민경욱 의원님
그동안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ㅠㅠ
수술 잘 마치시고 잘 회복하시길 기도합니다
ㅠㅠ
민경욱 대표님 빠른 쾌유를 빕니다
민경욱 대표는 2020년 4,15총선때 대법부의 부정선거 엉터리 재검표로 부당한
낙선이된후에도 굴하지않고 미국에가서 미국 대선의 부정갖선거 가능성을
경고하는등 지금까지 한미양국의 부정선거 타파를 위해 온 노력을 다해온
부정선거 타파의 대표적인 투사다,대한민국의 부정선거 세력과 부단히 싸워온
소중한 존재로 이런 건강문제가 생긴건 매우 안타까운 일로 반드시 쾌차하여
일선에 복귀하시길 기원한다,
부디 쾌유를 기원합니다~^^~
민경욱 의원님 빠른 쾌유 기원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민경욱 전의원을 구하여 주옵소서!! 속히 건강을 회복하게 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