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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성명서] ㉞언론과 방송은 들통난 부정선거를 규탄하고 척결에 나서라
  • 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 등록 2026-08-03 10: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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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은 '부정선거'를 단순한 ‘시스템 오류’나 ‘행정 부실’ 차원으로 축소하고 있다. 

선거는 주권재민의 헌법적 가치를 구현하는 민주주의의 핵심이다. 최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한 6·3지방선거에서 전국 56개 지역 선관위가 시간대별 투표자 수를 임의로 수정하고 허위 입력한 72건의 전산조작 부정선거가 드러났다.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공전자기록위작(공적인 전자기록 위변조) 등의 혐의로 중앙선관위 본청 및 주요 지역 선관위에 대한 압수수색을 강행하며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서, 지난해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도 전국 100곳이 넘는 곳에서 투표자 수 조작을 추가로 제기했다. 야당은 2020년 4·15총선과 2025년 5·9대선, 6·3지방선거 모두 전산 서버 전반에 대한 철저한 강제 수사를 강력히 촉구하고 있다.

언론과 방송은 과거 2020년 4·15총선 당시 500여 건의 선거무효 소송을 시작으로 무수한 부정선거 증거와 전산조작 정황을 제기했지만, 부정선거 실상을 일절 보도하지 않았다. 

2025년 창립한 ‘한미일보’만이 부정선거를 정면으로 다루어 왔다. 최근 ‘조중동’과 문화일보, 대전일보, 경남매일 신문사 등이 사설과 칼럼을 통해 부정선거를 다루기 시작했으나, 여전히 그들은 단순한 ‘시스템 오류’나 ‘행정 부실’ 차원으로 축소하고 있다. 

여전히 많은 언론과 방송이 ‘부정선거’라는 본질적 문제를 금기시하며 ‘진실보도’ 사명을 저버리는 직무유기를 범하고 있다. 이에 우리는 대한민국 언론과 방송을 향해 다음과 같이 강력히 촉구한다.

 

하나, 언론과 방송은 뿌리 깊은 부정선거 척결에 앞장서야 한다. 

언론은 선관위의 투표율 조작과 훼손된 투표함, 가짜 투표지 등 부정선거가 낱낱이 드러났기에 더 이상 '음모론'이라는 프레임에 벗어나 부정선거를 규탄하고 척결하는데 목소리를 내야 한다. 그간 선관위는 독립 기관이라는 권위 뒤에 숨어 거듭되는 부정선거를 단순 행정 과오로 치부해 왔으나, 투표율 조작은 자유유주주의의 근간을 뒤흔드는 중대한 부정선거다. 

언론과 방송은 권력의 눈치를 보지 말고 광범위하게 자행된 전산조작 실태와 선거 시스템의 구조적 결함을 명명백백히 파헤쳐 국민 앞에 부정선거를 고발해야 한다. 언론과 방송이 진실을 보도해야 투표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회복하고 비로소 부정선거를 척결할 수 있다.

둘, 언론과 방송은 선관위와 여야 정치인의 밀착 관계를 파헤쳐야 한다.

언론과 공영 방송은 선관위와 특정 정치인, 특히 더불어민주당 간의 밀착 관계와 그로 인한 선거 공정성 훼손을 낱낱이 파헤쳐야 한다. 그간 선관위는 채용 비리와 국정원에 의한 북한 해킹 취약점 은폐 논란 등 거듭된 선관위의 기강 해이 사건 속에서도 여야 정치권의 온정주의적 태도와 방관이 선관위가 대범한 범죄를 하게 했다는 실질적인 책임을 피하기 어렵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이 선거 제도 개혁과 선관위 견제 법안에 미온적인 태도를 취하거나 관련 감사를 정치 공세로 규정해 온 배경에는 거대 양당 구도 속에서 부정선거 카르텔이 작용하고 있다는 비판을 제기했지만 정치권은 음모론으로 매도했다. 

언론과 방송은 탐사보도와 심층 추적을 통해 선거법 개정안 심사 과정에서 여야가 보여온 이상한 이해관계와 여야 친중 의원의 국내 거주 중국인에 대한 특혜법안 발의 과정, 부정선거 전문가들이 밝힌 ‘단둥 프로젝트’부터 부정선거 5적(敵)의 실체, ‘서버까 운동본부’가 밝힌 가짜 당선자들, 우편투표의 중대한 취약점 등 선관위와 정치권의 노골적 결탁 정황을 권력의 눈치를 보지 않고 낱낱이 고발해야 한다.

셋, 언론과 방송은 부정선거를 초래한 선거 시스템 전면 개혁에 나서야 한다. 

언론과 방송은 그동안 부정선거 규명과 규탄에 미온적이었던 태도를 통렬히 반성하고, 국민의 주권을 되찾기 위한 선거 시스템 전면 개혁에 적극 나서야 한다. 특히 탐사보도 프로그램이나 심층 기획 보도 등 언론사가 지닌 강력한 매체적 장점을 적극 활용해, 투표지 분류기 등 개표 장비의 보안성 검증, 사전투표 및 우편투표 전산망의 취약점 분석, A-WEB의 구조적 문제점 등을 입체적으로 조명해야 한다. 

단순히 단발성 문제 제기에 그치지 않고 전산·인쇄·네트웍 장비 전문가와 시민사회가 참여하는 합동 검증 실연(實演) 보도를 주도하여 실질적인 ‘당일투표, 수개표’로의 제도 개선을 견인해야 한다. 

나아가 과거 국회에 제출된 선거법 개정 청원 등을 공론의 장으로 끌어올려, 일련번호 3매 발행 등 유권자가 자기 표를 추적할 수 있는 제도적 대안을 지속적으로 제시하고 감시해야 한다.

우리는 언론과 방송이 전국의 주권 항쟁 불길마저 외면하면 소멸과 궤멸을 면치 못한다는 것을 경고한다. 모든 언론과 방송은 이제라도 오랜 침묵을 깨고 부정선거 규탄과 척결 목소리를 높여, 무너진 참정권과 주권을 회복하고,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정상화에 기여하길 거듭 촉구한다.

2026년 8월3일

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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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2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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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wj55162026-08-03 13:44:40

    언론이 감춘다는건 이미 다 알고 있다는 걸 간접인정하는것.
    이런 언론에 뭘 더 기대하겠는가.
    이미 그들과 한편 먹은지 오래된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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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6-08-03 11:13:45

    언론이 문제다
    미필적
    부정선거 공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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