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11시 광복절 서울 광화문에서 대규모 국민대회가 개최됐다. ‘부정선거 척결! 선관위 해체!’를 내걸고 11시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이 일제 식민통치에서 벗어난 광복을 기념하는 날에 자유민주주의와 국가 정체성을 핵심 의제로 내세운 대규모 시민대회라는 점에 그 의미가 크다.
사진=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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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모였다 헤어지면 무슨 소용인가? 국민 대표들이 청와대로 몰려가서 이재명이 물러나라고 담판짓는 용기는 없는가? 4,19 혁명때 피흘리고 목숨 바친 선배들한테 부끄럽지도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