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변호인 “선관위 中 간첩단 사건, 미국 조사 끝나면 발표 가능성” 재조명
“수원 선관위 연수원에 있던 중국인 99명이 오키나와 미군 부대에 가서 조사를 받았고 부정선거에 대해 자백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미국에서 그걸 조사했다면 이제 발표를 하겠죠. 그걸 밝히기 위한 비상계엄이 국헌 문란이고 대통령이 퇴직해야 될 사례라는 데 극히 의문이 듭니다.” 미국발 부정선거 진실 규명 소식이 속속 전해지면서 지난해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변론을 맡은 배진한 변호사가 부정선거와 관련해 언급한 내용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부정선거에 관한 국민의 각성을 위해 ‘당신의 무관심이 대한민국의 공산화를 앞당기고 있다’는 현수막을 자기 소유 건물에 게시한 건물주 A씨를 경찰이 명예훼손 혐의로 체포해 물의를 빚고 있다. A씨가 “내가 누구의 명예를 훼손했냐”고 물으니 경찰은 “그건 모르겠고 체포하겠다”고 말하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한미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