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시·도 선관위 감사 정보 공개하라”… 박주현 변호사, 중앙선관위 상대 첫 승소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시·도 선관위에 대한 감사 정보를 마땅한 이유 없이 공개하지 않는 것은 위법하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20일 <한미일보>가 입수한 판결문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제4부(재판장 김영민 부장판사, 한대광·전민정 판사)는 원고 A씨가 “시·도 선관위 감사 정보를 마땅한 이유 없이 공개하지 않는 건 위법하다”며 피고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을 상대로 낸 정보공개 거부처분 취소 소송에서 지난 17일 원고 일부 승소판결했다.
미국 경찰차. AFP=연합뉴스
미국 캘리포니아주 스톡턴에 있는 한 연회장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4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부상했다고 AP 통신이 29일(현지시간) 현지 경찰을 인용해 보도했다.
캘리포니아주 샌와킨 카운티 경찰 대변인인 헤더 브렌트는 사건 브리핑에서 피해자 중에는 아동도 있다고 전했다.
용의자나 피해자의 신원이나 범행동기를 아직 구체적으로 전해지지 않았다.
경찰 대변인은 "초기 정황은 이번 사건이 표적 범죄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피해자들은 총격을 입을 당시 가족 모임 중이었다.
총격은 다른 매장들과 주차장을 공유하는 연회장 내부에서 발생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