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시·도 선관위 감사 정보 공개하라”… 박주현 변호사, 중앙선관위 상대 첫 승소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시·도 선관위에 대한 감사 정보를 마땅한 이유 없이 공개하지 않는 것은 위법하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20일 <한미일보>가 입수한 판결문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제4부(재판장 김영민 부장판사, 한대광·전민정 판사)는 원고 A씨가 “시·도 선관위 감사 정보를 마땅한 이유 없이 공개하지 않는 건 위법하다”며 피고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을 상대로 낸 정보공개 거부처분 취소 소송에서 지난 17일 원고 일부 승소판결했다.

조지아주 한인사회 중심인 귀넷카운티의 친한파 공화당 소속 주하원의원 두 명에 대한 기금모금 행사가 26일(수) 오후 둘루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AKUS(한미연합회) 애틀랜타지회(회장 오대기)와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애틀랜타지회(회장 유명화)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60여명의 한인들이 참가해 맷 리브스(Matt Reeves,공화·99선거구)와 홍수정(Soo Hong,공화·103선거구) 주하원의원을 위해 2만5천 달러를 모금해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7명의 공화당 소속 주하원의원들이 참석해 동료들을 격려했고, 내년 중간선거에서 조지아주 1선거구 연방하원에 출마한 유진철 후보도 동참해 지지를 보냈다.
미국 NNP=홍성구 대표기자 / 본지 특약 NNP info@newsandpo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