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입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단식 후유증과 지방선거 유세 일정, 선관위 사태 현장 대응 등에 따른 건강 문제로 18일 입원했다. 18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응급실을 찾았다가 의료진 권고에 따라 입원했다. 장 대표 측은 빠듯했던 지방선거 지역 유세 일정과 선관위 사태 현장 대응 때문에 체력이 소모된 탓이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지난 5일에도 건강 및 체력 문제로 응급실을 찾았지만, 당시 의료진의 입원 권고를 고사한 채 당무에 복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일당 독재와 사법 파괴는 몰락의 지름길. 모든 힘을 쏟아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겠습니다다”. 장동혁 페이스북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국제민주연맹(IDU) 회의에서 ‘대한민국 민주주의 원칙과 법치주의에 관한 결의안’이 채택되었다고 19일 페이스북을 통해 전달했다.
장 대표는 미국 워싱턴 D.C에서 보수정당들이 참여하는 IDU 회의에서 ‘대한민국 민주주의 원칙과 법치주의에 관한 결의안’이 채택되었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전했다.
장 대표는 국제민주연맹 의장인 스티븐 J. 하퍼 제22대 캐나다 총리로부터 답신을 받았다며 “회원국들은 이재명 정권에서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가 훼손되고 있다는 점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고 있다”고 알렸다.
아울러 “국제 사회가 대한민국이 자유와 번영의 길로 도약할 것인지, 탄압과 독재의 길로 추락할 것인지 지켜보고 있다”며 “일당 독재와 사법 파괴는 분열과 몰락의 지름길이다. 우리 당은 모든 힘을 쏟아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위대한 국민의 피와 땀으로 일군 자랑스러운 자유와 번영의 역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국제민주연맹(IDU) 회의에 당내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대신 영상 메시지를 통해 대한민국의 현실을 알리고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국제사회의 연대와 지지를 요청한 바 있다.
임요희 기자
이 기사에 4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제국주의 말기에 외세에 의해 해방된 직후 기적적으로 세워진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하이재킹 당해 전체주의 국가로 강제 당하는 처지에 있음을 국민들보다 국제사회가 선직시하는 상황…
장동혁 대표는 마치 물가에 내놓은 어린애 같아 불안하다,
너무나 당연한 부정선거 척결 투쟁을 피하는건 상대인 이재명을
끌어내리겠다는 투쟁심과 결전력이 약하다는 증거다,
한마디로 투쟁정신이 약해 이재명이나 한동훈에 끌려다니는
것이다,
흔들리기없기요 기초의원들도 선거전에 돈 먹은자들 감별해서 처분하고
당당하게 국민들만 믿고 보수 대통합으로 가이요
하느님이 보살펴 주시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