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최후진술 “‘내란’ 목표로 수사 아닌 조작·왜곡… 계엄은 정당”
윤석열 대통령은 14일 최후진술에서 “비상계엄은 망국적 패악을 견제해달라는 호소”라고 역설했다. 윤 대통령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결심공판 시작 약 15시간 만인 이날 오전 0시 남짓 시작한 최후진술에서 “불과 몇 시간, 근현대사에서 가장 짧은 계엄을 내란으로 몰아서 국내 모든 수사기관이 달려들고 초대형 특검까지 만들어 수사했다”며 “임무에 충실했던 공직자들이 마구잡이로 입건·구속되고 무리한 기소가 남발됐다. 현대 문명 국가에 이런 역사가 있었나 싶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서울서부지법 사건과 관련해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사진=연합뉴스]
서울서부지법 사건과 관련해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서울서부지검은 전날 경찰이 신청한 전 목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8일 청구했다.
전 목사와 함께 신청된 신혜식 ‘신의한수’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은 반려됐다.
경찰은 지난달 12일 전 목사와 신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이 보완 수사를 요구하며 반려한 바 있다. 경찰은 기록을 회신한 뒤 보완수사를 거쳐 구속영장을 다시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요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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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법이 518 유공기관인가?
더불이죄명독재정권은 끝이 않보인다 탄압과
헌법장악.언론장악.정적주기기.보복.매국노.
군사붕괴.브레이크없는 마카파독재의길로 질주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순진한건지
멍청한건지 왜 조융한지 이해할 수 없는것보다 무서운생각이 든다
신혜식은 변절했으니 구속영장이 반려되었고 전광훈 목사는 잡아서 길 들이기를 하고 싶은 모양인데 잘 되겠나? 서부지법은 라도들이 장악한 법원이라 구속을 허가할 수 있겠지만 임계점에 도달해 있는 국민과 급여도 못 받고 필요 경비조차 지원받지 못하는 군은 애써 외면하던 현상에 대한 판단을 이재명에게 강요받고 입장을 분명하게 해야 될 시간이다.
어차피 사라질 조직, 또다른 이름 견찰… 종교탄압은 국제사회의 수치
좌익 윤석열을 좋아하는 전광훈 목사가 구속 된다면 , 하나님이 구속을 허락하신 것.
참새 한 마리도 하나님이 허락해야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