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3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며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서울서부지법 사건 약 1년 만에 구속됐다.
서울서부지법 김형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3일 오후 서울서부지법 사건과 관련해 특수건조물침입 교사 혐의를 받는 전 목사에 대해 “증거를 인멸하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임요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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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죄명놈과 공산떠불당놈들의 정적죽이기에 미처돌아가고 있다 지네들 편아니면 적으로 간주 몰살 작전으로 향해가고 있다 국민들이여 깨어나서 극복하고 좌종빨들의적과 싸워 이겨야 합니다
사법부가 완전히 좌향좌구나, 세상이 미쳐서 날뛰니 사법부도 덩달아 미쳐서 날뛰는구나.그래 배굶지 않은지가 좀 되었지,이제 더러운 세상을 보아야 모두들 정신차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