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오후 6시20분경, 서울 중구 북창동의 한 2층짜리 음식점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에 나섰다. [독자 제공=연합뉴스]26일 오후 6시20분경, 서울 중구 북창동의 한 2층짜리 음식점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에 나섰다.
소방 당국은 브리핑을 통해 당시 식당 손님과 종업원 등 30여 명이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다만 해당 건물은 1935년에 지어진 목조 건물로 붕괴 위험이 큰 만큼 불길을 완전히 잡기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