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대학 “강한 바람 불수록 태극기는 더 단단히 펄럭인다”
MZ세대 중심으로 국민 계몽에 앞장서 온 ‘자유대학’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덧씌워진 내란 혐의에 관한 사법부의 모순적인 1심 판결에 일침을 가했다. 자유대학은 19일 자정쯤 소셜미디어(SNS)에 ‘오늘의 선고를 역사는 반드시 다시 물을 것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올린 입장문에서 “재판부는 비상계엄은 대통령의 권한이라 했으나 국회에 군을 보낸 행위는 국헌문란이라 판단했다”며 ‘내란 우두머리’라는 죄명으로 윤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된 현실을 개탄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가 열리는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인근에서 지지자들이 손팻말을 들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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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 때 죽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온 국민이 들고 일어나서 막았더라면 오늘의 이 망국적 상황을 쉽게 예방할 수 있었을 것이다.
특히 지도층이 좀 배웠답시고 티를 내면서 멋잇는 척 하고 친중종북질에 반미운동이나 처 하다가 오늘을 맞게 된 것이다.
이재명은 하늘이 내리신 지도자다. 한국인들에게 천벌을 주시기 위해 일부러 내리신 지도자란 말이다. 달게 받고 깊이 반성들을 해야 할 것이다.
배들이 불러서 저질러온 배은 망덕에 대해 하늘이 내리시는 천벌을 달게 받고 반성들을 하자.
지난 일에 대한 제대로 된 반성도 없이 덮어놓고 들고 일어나 악을 쓴들 대안도 없이 정권만 교체해 봐야 똑 같은 짓이 반복될 것인데 무엇이 개선될 게 있단 말인가?
더우기 황교안, 홍준표, 이준석, 한동훈, 전광훈 등 자칭 보수라고 날 뛰는 인간들이 다들 박근혜 사기탄핵 부역자들로서 문재인 정권 창출의 일등공신들인데 이런 위장보수들에게서 무슨 새로운 미래를 바랄 수 있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