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8 관련 김규나 작가의 첫 공판이 오는 4월2일 오전 10시50분에 열린다.
자유주의작가회의 준비위원회 사무국은 “회원 김규나 작가의 첫 공판이 4월2일 목요일 오전 10시50분 인천지법 부천지원에서 열린다. 공판 후 건물 앞에서 기자회견 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린다”는 내용을 본지에 알려왔다.
김규나 작가는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과 5·18을 폄훼한 혐의로 고발돼 검찰로부터 벌금 100만 원의 약식기소 처분을 받자 지난해 8월 정식재판을 청구했다.
한미일보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