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욱 “국조특위 국힘 간사, 부정선거 음모론 취급” 불신 드러내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국회의원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의 국민의힘 측 간사를 맡은 서범수 의원이 과거 부정선거를 인정하지 않는 발언을 한 사실을 지적하며 국정조사 추진 방향에 강한 불신을 드러냈다. 민 전 의원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서범수 의원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국민의힘 행안위원 가운데 부정선거를 믿는 사람은 한 명도 없으니 동료 의원을 음해하지 말라’고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에게 읍소했던 사람”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대한민국 최고의 사상 교육 전문가 이희천 교수가 벼랑 끝에 선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피 마르는 고통 속에서 벼려낸 최후의 마스터플랜을 공개했다.
이 책은 작금의 국가적 혼란이 단순한 여야의 정치권력 다툼이 아님을 명백히 밝힌다. 저자는 이를 1948년 건국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려는 대한민국세력(대세)과, 이를 허물고 변종 공산 전체주의 체제로 변혁하려는 반대한민국세력(반대세) 간의 피 튀기는 ‘체제전쟁(Systemic War)’이자 치밀하게 ‘기획된 내란’으로 규정한다.
저자 이희천은 2030 청년층과 중도층이 멋모르고 ‘진보’ 텐트에 들어간 이유를 날카롭게 분석하며, ‘진보의 진짜 뜻은 공산·사회주의’라는 뼈아픈 진실을 폭로한다.
나아가 우파 진영을 필패의 늪으로 몰아넣은 북한의 대남적화전술인 ‘보수 대 진보’ 프레임을 당장 폐기하고, 자랑스러운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대한민국세력(대세)’과 체제를 전복하려는 ‘반대한민국세력(반대세)’이라는 역프레임으로 새로운 체제 줄다리기를 시작할 것을 제안한다.
임요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