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상영] ‘왜:더카르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2024.12.03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 잠실 올림픽공원과 과천 중앙선관위에서 무료 상영회 개최
2020년 4·15총선부터 2025년 6·3대선까지, 대한민국 부정선거의 통계적·물적 증거를 총망라한 다큐 영화 ‘왜: 더 카르텔’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현장인 잠실 올림픽공원과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무료 상영된다. 이번 상영회는 까뿌까 감독과 영화사 루디아코프, 박주현변호사TV와 1waynews 한길뉴스의 협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0일(수) 1억 배럴 이상의 원유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으며, 이는 그가 미군에 부여한 "비밀 임무"의 일환으로, 해당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들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 "지난달, 나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및 기타 상선들을 지원하기 위한 비밀 작전을 수행하도록 위대한 미군에 지시했다. 오늘, 이 노력 덕분에 1억 배럴 이상의 원유가 해협을 통과해 일반 시장에 공급됐다는 사실을 기쁘게 발표한다."고 밝혔다.
그는 "200척 이상의 상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통과했다. 이 엄청난 성공은 호르무즈 해협을 장악하고 있는 주체가 이란이 아니라 바로 미합중국이기 때문이다. 이란의 군대는 패배했고, 경제는 붕괴됐다. 이란은 끝났다!"라고 덧붙였다.
이는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열린 행사에서 "우리는 매일 밤 수백만 배럴의 석유를 끌어내 왔다. 오늘 처음 발표하는 것"이라고 말한 것의 연장선상에서 좀 더 구체적인 요인과 석유 공급량을 밝힌 것이다.
그는 이러한 석유 공급 덕분에 "유가가 배럴당 250달러가 아니라 85∼90달러 수준에 있는 것이다. 전쟁이 끝나면 (유가는) 곤두박질칠 것"이라고도 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5월4일(월)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이 일대 해역에 갇힌 민간 선박들이 해협을 안전하게 통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유 프로젝트'(Project Freedom)를 개시한다고 밝혔다가 이튿날인 5월5일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인다면서 하루만에 중단을 선언한 바 있다.
당시 작전 시행 첫날 8~9척의 대형 선박이 호르무즈를 통과하는 모습이 폭스뉴스 등을 통해 중계됐다. 이란은 이에 곧바로 반발하며 선박에 대한 공격을 감행하겠다고 밝혔고 실제로 일부 선박들에 대한 공격이 이어졌다. 당시 피해 선박들 중에는 5월 4일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받은 한국의 HMM 나무호도 포함된다.
아마도 트럼프 대통령은 겉으로는'자유 프로젝트'를 중단한다고 밝히고 비밀리에 유사한 성격의 작전을 미군이 수행해왔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미국 NNP=홍성구 대표기자 / 본지 특약 NNP info@newsandpo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