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산 칼럼] 탈북자가 감히 대한민국 국민을 욕해본다
- 지금 이 나라에는 한국이 자유민주주의 독립국가로 영원하기를 바라는 국민이 80-90%는 될 것이다. 그 나머지는 간첩들과 친북 친중 분자들에게 속아서 끌려 다...
- 2025-11-23
- [박필규 칼럼] 양자기술 전략으로 ‘회색지대’ 전술 무력화 방안
- 최근 군사·안보 용어 중에 자주 거론되는 '회색지대 전술'은 상대방의 법적·군사적 기준을 흐리고 즉각적인 대응을 어렵게 만들어 점진적으로 전략적 이익을...
- 2025-11-21
- [정재학의 전라도에서] 한국의 남자는 어디로 가는가
- '악화(惡貨)는 양화(良貨)를 구축(驅逐)한다(Bad money drives out good)'라는 말은 16세기 영국의 무역상이자. 재정가였던 토마스 그래샴의 이론이다. 이는 단순히 화...
- 2025-11-21
- [주은식 칼럼] 군사분계선 재확인 제안, 전략인지의 결핍과 외교안보 리스크
- 1953년 정전협정 이후 한반도 안보질서는 군사분계선(MDL)을 중심축으로 유지돼 왔다. 군사분계선은 국제법상 영토 경계선과 동일한 개념은 아니지만, 정전체제...
- 2025-11-20
- [박필규 칼럼] 전두환 前 대통령 봉안(奉安), 감정보다 국가 정의로 풀어야
- 11월23일은 전두환 전 대통령 서거 4주기(周忌)다. 그의 유해는 4년째 임시 안치된 채 장지를 정하지 못하고 있다. “북녘땅이 내려다보이는 전방 고지에서 백골...
- 2025-11-20
- [정재학의 전라도에서] 싸워라, 다카이치 사나에!
- 제 104대 일본 여성총리대신 다카이치 사나에가 뜨거운 이슈를 몰고오고 있다. 화제거리 정도가 아니라 동북아 안보지형에 파멸적인 언행을 보이고 있다. 중국...
- 2025-11-19
- [신동춘 칼럼] 과학과 실용으로 도전을 극복해야 - 에너지와 팬데믹 사례
- 부존자원이 없는 대한민국에 있어서 에너지 문제만큼 국가의 생존이 걸려 있는 것은 없을 것이다. 공급망이 교란되거나 환율 인상 시 에너지 가격은 치솟고 ...
- 2025-11-19
- [사설] “너나 잘하세요, 가짜 대통령”
-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듣다 보면 박찬욱 감독의 영화 ‘친절한 금자씨’의 대사가 떠오른다.“너나 잘하세요”위선을 찌르는 가장 짧고 정확한 응답. ...
- 2025-11-18
- [격변기 孤士獨聲] 지금도 중국은 한국을 “봉”으로 본다! 왜?
- 중국은 현재 ‘타국의 내정을 간섭하지 말라’는 마오쩌둥(毛澤東)의 정치적 유훈이자 금기를 깨뜨리면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에 대해 이래라저...
- 2025-11-18
- [박필규 칼럼] 한미 팩트시트, 논쟁이 아닌 추진계획으로 국익을 검증해야
- 한미 ‘조인트 팩트시트’를 둘러싼 여야 공방은 ‘국익 시트’ 대 ‘백지 시트’라는 감정적 프레임이 충돌하고 있다. 한쪽은 외교적 승리라 하고, 한쪽은 ...
- 2025-11-18
- [이신우 칼럼] ‘계엄은 내란’이라고 해야 출세하는 세상
- 중국 최초 통일 제국 진나라의 진시황이 사망하자 환관 조고는 시황제의 유서를 위조한다. 날조된 유언장에 따라 똑똑하고 강단 있는 시황제의 장남 부소와 ...
- 2025-11-17
- [주은식 칼럼] 육사를 다시 정치의 한복판으로 끌어들이는 위험한 시도를 경계하며
- 국가보훈부가 올해 제86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을 처음으로 육군사관학교 교정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그동안 순국선열을 기리는 ...
- 2025-11-17
- [신백훈의 격문(檄文)] 공포정치 시대 희망의 불씨는 청년의 양심
- 의병은 오늘, 주권자 국민 앞에 이 격문을 올립니다.이 나라의 도(道)가 무너지고, 이름값의 의미를 잃은 자들이 나라의 근본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정치가 정...
- 2025-11-16
- [정재학의 전라도에서] 조갑제는 조갑지다!
- 조갑제가 지금 길거리에서 헐벗은 채 싸우고 있는 애국우파를 가리켜 ‘역사의 바퀴벌레’라고 했다. 현상과 실물에 대한 평가는 자유겠지만, 그가 애...
- 2025-11-15
- [박필규 칼럼] 줄세우기와 편가르기가 무너뜨린 국가 기반 바로 세우기
- 한 국가의 공직 시스템은 눈에 보이지 않는 기반시설이다. 도로와 건물, 무기와 예산보다 더 깊숙한 곳에서 국가를 떠받치는 구조물은 공정한 인사, 안정된 조...
- 2025-11-15
- [격변기 孤士獨聲] 중국의 서해 구조물 설치 저의와 우리정부의 대응
- 한중관계와 동북아 지역평화에 암운을 드리우고 있는 ‘선란 深蓝 1호, 2호’, 중앙 관리 플랫폼인 ‘아틀란틱 암스테르담(Atlantic Amsterdam)’ 등의 불법 구조물...
- 2025-11-15
- [김태산 칼럼] 태극기 시위는 너무 외롭다, 그래서 안 된다
- 불과 몇백 명으로 시작되었던 태극기 시위가 광화문 광장을 깔고 앉은 지도 10년이 되어온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를 시작으로 한 태극기 시위는 세계적으...
- 2025-11-15
- [조우석 칼럼] 조선일보 허접한 논객 김대중-강천석은 왜 붓을 꺾어야하나?
- 각각 기자 50년 했다며 자화자찬하는 지면 선봬특히 강천석은 ‘호남 찬스’로 출세...칼럼도 2.5류 급간첩 신영복에 만해대상을 안겨준 원죄도 커두 사람 쳐내...
- 2025-11-15
- [박필규 칼럼] AI진급 및 보직 심사제도 도입, 정치 병정놀이 개혁
- 국방부가 11월13일 육·해·공군 소장 20명을 중장으로 진급시키는 대규모 인사를 발표했다. 최근 10년 간 가장 많은 규모다. 국방부는 “12·3 비상계엄 사태 극복...
- 2025-11-14
- [사설] 특검을 정치의 하청기관으로 본 사법부
- 내란특검이 황교안 전 국무총리와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해 청구한 구속영장이 기각된 것은 단순히 기각 그 자체를 넘어 사법부가 특검의 정체를 규정...
- 2025-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