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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불소추특권 선 그은 노경필 “새 재판부 이재명 재판 진행 가능”
이재명 대통령의 형사재판 중단 근거를 묻는 국회 질의에 ‘담당 재판부의 소송지휘권’이라는 답변을 반복해 온 노경필 법원행정처장이 결국 새 재판부의 판단에 따라 재판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을 인정했다.지난 25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재판 중단의 법적 근거를 밝히지 않았던 노 처장은 31일 예결위 비경제부처 부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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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한 트럼프, 대북 특사 카드 ‘만지작’…코리아 패싱 우려 ‘증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이란전 비협조를 다시 거론하며 “우리는 그것을 기억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지난 3월 처음 불만을 드러낸 이후 반복해 온 한국 비판 가운데 가장 강한 표현이다.한미일보가 접촉한 미국 측 정보전문가는 “트럼프 대통령이 대북 특사를 파견하거나, 진행 중인 대북 접촉 내용 가운데 일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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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연찬회 후 첫 성과…장동혁, 당협 직선제 단계 도입
국민의힘이 당협위원장 당원 직선제를 단계적으로 도입한다. 전국 당협위원장을 한꺼번에 다시 뽑는 방안은 채택하지 않았지만, 사고당협부터 당원이 위원장을 직접 선출하고 당무감사 결과에 따라 적용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 당협위원장 직선제를 둘러싸고 충돌했던 당 지도부와 현역 의원들이 단계적 시행에 합의하면서 국민의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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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주권여성연합 성명] 국민 생명 내팽개친 이재명 정권은 장미란 살려내라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제주에서 실종된 37살 장미란 씨가 실종신고 약 3개월 만에 결국 싸늘한 시신으로 돌아왔습니다. 순경 바로 다음인 경장 한 명이 혼자서 허위 종결했다는 게 기가 막힙니다. 오늘 우리는 제주에서 발생한 장미란씨 사건 앞에서 한 사람의 실종 신고가 접수됐는데, 경찰은 왜 제대로 찾지 않았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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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데이터 랩] 8월 4주차(24~28일) Money Insight(머니 인사이트)
이번 주 시장이 남긴 판단 프레임은 ‘AI 호황의 비용’이다. 지난주 Money Insight의 질문은 엔비디아가 AI 설비투자의 지속성을 다시 증명하는지, 미국 PCE가 매파적인 FOMC 의사록을 정당화하는지, 한국은행이 추가 긴축 신호를 내놓는지, 워시 연준 의장이 장기금리 상승과 금리 인상 가능성을 어떻게 정리하는지였다. 이번 주 시장의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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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권력의 그늘에 숨은 상아탑의 민낯… 박선경 ‘미사키’
지성의 전당이라 불리는 대학 캠퍼스. 그 견고한 권력의 울타리 안에서 자행되는 위선과 부조리를 날카롭게 해부한 신간 소설이 출간됐다. 박선경 작가의 ‘미사키’는 가상의 ‘동성대학교’를 배경으로, 교수와 제자라는 절대적 위계 속에서 일어난 성범죄와 이를 은폐하려는 기득권 카르텔의 추악한 단면을 사실적으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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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사관학교 폐교를 반대한다”… 26일 전쟁기념관 앞서 대규모 집회
‘사관학교폐교저지국민연대’는 26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 삼각지 전쟁기념관 앞 광장에서 ‘사관학교 폐교 저지 집회’를 개최했다. 집회에는 사관학교 폐교를 반대하는 다수의 시민과 관련 단체 관계자들이 참가해 사관학교 폐교 저지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집회 참가자들은 “사관학교는 민족의 혼이다. 폐교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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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2
[영상] 올공 찾은 이진숙, 민경욱 샤라웃… “살아돌아온 사랑하는 후배”
올림픽공원을 찾은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15일 ‘부정선거 투사’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옛 국민의힘) 의원을 샤라웃했다. 이 의원은 이날 오후 핸드볼경기장 2-2 게이트 앞에 마련된 부정선거투쟁국민연합(부투연.공동상임대표 장재언.김병준) 특설무대를 찾아 주최 측의 배려로 마이크를 손에 쥘 기회를 가졌더. 이 의원은 먼저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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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곤 칼럼] 메피스토의 웃음과 '유주얼 서스펙트'의 비극
진실을 밝혀야 할 자들이 오히려 진실의 입을 막으려 선제공격에 나서는 기이한 풍경이 펼쳐지고 있다. 전 국민적으로 부정선거 의혹과 시스템에 대한 근본적 의구심이 터져 나오는데도, 국민의 대리인이어야 할 정치인들이 앞장서서 이를 '황당한 음모론' '존재하지 않는 환상'이라며 못을 박는다. 의혹을 규명하려는 국민의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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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만화] 표현의 자유를 해치는 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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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주권여성연합 성명] 국민 생명 내팽개친 이재명 정권은 장미란 살려내라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제주에서 실종된 37살 장미란 씨가 실종신고 약 3개월 만에 결국 싸늘한 시신으로 돌아왔습니다. 순경 바로 다음...
2026-09-01
죽음과 함께 진실도 묻히나… 보완수사 손발잘린 검찰 '검시권' 우려
2024년 5월 강원 삼척시 자택에서 81세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경찰은 5개월여 뒤 A씨가 스스로 목을 매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검찰에 '입건 전 조사...
2026-08-30
‘사관학교 폐교 저지 국민연대’ 공식 출범… 오는 31일 국회의원회관서 발대식
육·해·공군사관학교의 폐교를 막고 국가 안보를 수호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 단체가 공식 출범한다. ‘사관학교 폐교 저지 국민연대’는 오는 8월31일(월) 오...
2026-08-29
이재명 지지율 ‘30%대’ 공고화되나… 조사기관 네 곳서 40% 선 무너져
이재명 국정운영 지지율이 최근 주요 여론조사 기관들의 조사에서 잇따라 40% 선 아래로 떨어지며 30%대 중후반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임 이후 ...
2026-08-26
[조영진 소방칼럼] ㉑무선 소방과 선제적 ‘화재예보’로 대한민국의 안전도 높혀야
최근 소방청 업무보고는 우리 사회의 재난 대응 현주소를 돌아보게 하는 동시에 앞으로 나아가야 할 명확한 이정표를 제시했다. 소방청장은 화재현장 골든...
2026-08-26
전북도,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유족에 수당 지급… 광역권 최초
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동학농민혁명 참여자의 유족에게 수당을 지급한다.전북도는 25일 "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 지원에 관한 조...
2026-08-25
[단독] 5·18단체의 홀로코스트 언급 적절한가… 공개질의서 내용 보니
학술적 토론과 역사적 재조명을 위한 포럼 발표를 두고 일부 시민단체들이 단체 해체와 사과를 요구하며 집단행동에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새역사국민운동...
2026-08-25
작년 국민연금 받는다고 깎인 기초연금 804억원…4년새 3배
국민연금을 받은 탓에 깎인 기초연금 급여액이 최근 4년 사이 3배로 늘어 지난해 800억원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23일 국회예산정책처에 따르면 작년 말 기...
2026-08-23
단 한 달 일하고 119개월치 추납…외국인 국민연금 수급 논란
국내에서 단 1개월만 국민연금에 가입해 일한 뒤 과거 기간에 대한 보험료를 한꺼번에 내고 평생 매월 노령연금을 받는 외국인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이에 따...
2026-08-21
중국 국적 포함 빌라 11채 운용 '가족 전세사기단'… 보증금 돌려막기 190억원 챙겨
다가구 주택 10여채를 짓고 보증금 돌려막기로 약 190억 원을 챙긴 '가족 전세사기단'이 붙잡혔다.1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관악경찰서는 2024년부터 최근까지...
2026-08-14
진 커밍스 “미국 공개 비난하고 반미 감정 자극하는 발언 위험해”… 이재명에 경고
미국 정치 칼럼니스트 진 커밍스가, 이재명이 최근 미군 공여지 반환이 늦어진다며 미국을 비판하는 발언을 한 것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진 커밍스는 12일(한...
2026-08-14
외국인 장기요양 수급자 80%는 중국동포… 2024년 12월 기준
노인장기요양보험을 이용하는 외국인 수급자의 약 80%는 중국 국적 재외동포인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이 받는 혜택보다 이들이 납부하는 보험료가 훨씬 더 ...
2026-08-14
[6·3부정선거] 선관위, 투표 집계에 이중 시스템 사용했다… 상급기관이 수정 권한 가져
6·3부정선거의 새로운 선거조작 정황이 포착됐다. 13일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6·3선거에서 시간대별 투표자 수 집계에 서로 다른 두 개의 전...
2026-08-13
[분석] 선관위 특검 후보 6명 누구인가…논란 사건·수사 경력·중립성 따져보니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을 수사할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 후보 6명이 모습을 드러냈다. 대한변호사협회 추천은 이혁·이태한·이금규 변호사, ...
2026-08-13
[6·3부정선거] “선거조작 수사의 유력한 입구가 발견되었다” 도태우 변호사 전달
도태우 변호사가 6·3부정선거와 관련해 “선거 관련 의혹 수사하려면 행위 시각과 행위 내용이 특정된 지점부터 추적할 필요가 있다”는 내용의 글을 게시했...
2026-08-13
美SCIF “A-WEB이 미국 부정선거에 개입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주 인용하면서 공신력을 인정받아 온 미국의 부정선거 추적 전문 소셜미디어(SNS) SCIF(@TheSCIF)가 11일(현지시간) ‘A-WEB(세계선거...
2026-08-11
선관위 “투표율 오입력은 부정선거 증거 아냐” 버티기 작전에 국민 공분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청문회에서 불거진 ‘투표율 오입력’ 사태에 대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행정적 부실이라는 핑계를 대며 부정선거 및 개표 조작 ...
2026-08-10
송파서, "5·18은 북한지령" 설교한 목사 검찰 송치 <연합뉴스>
예배 도중 '5·18민주화운동은 북한 지령으로 벌어진 폭동'이라고 주장한 교회 목사가 검찰에 넘겨졌다.서울 송파경찰서는 지난달 31일 송파구 소재 교회 목사 A...
2026-08-07
재가 장기요양 수급자 70% "아파도 집에 계속 살겠다"
재가 장기요양 수급자 중 약 70%는 건강이 악화하더라도 살던 집에서 계속 거주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보건복지부는 장기요양 수급자 규모와 급여 ...
2026-08-06
'선관위 특검' 국민추천위 7일 첫 회의… 특검 추천 절차 개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기 위한 '선거관리위 특검' 국민추천위원회가 7일 국회에서 첫 회의를 열고 후보 추천 절차를 시작한다.첫 회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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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재판부 이재명 재판 진행 가능”... 노경필 불소추특권에 선 그어
[초점] 연찬회 후 첫 성과…장동혁, 당협 직선제 단계 도입
李 지지율, 리얼미터마저 38.9%… 7주 연속 하락! “뭐 하나 잘하는 게 안 보여”
이진숙 “나와 새천년NHK 김민석 씨, 누가 5·18 모욕했나”… 5·18 유공자법 개정 예고
[네팔 홍수] 공식 사망자 900명 넘어서… 한국인 근로자 9명 아직 소식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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