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정근 칼럼] 통계조작은 경제정책 왜곡 민생파탄 초래
- 10·15 부동산대책이 효과가 없자 정책에 이용된 부동산통계가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10·15 대책을 수립하는데 9월 통계는 보지 않고 6~8월 통계만으로 서울 전...
- 2025-11-30
- [격변기 孤士獨聲] 기회와 위기의 공존 : 최근 대만 정세
- 동아시아 국제정세가 요동을 치며 달포 가까이 소용돌이 속에 빠져 있다. 최근 타까이찌 사나에(高市早苗) 신임 일본 여성총리의 다층적으로 계산된 “대만 ...
- 2025-11-30
- [박필규 칼럼] 중도는 국리민복(國利民福) 구심력이 큰 쪽으로 움직인다
- 계엄 관련 사과가 뜨거운 감자다. 국민이 생각하는 계엄은 민주당에 의한 의회 폭거와 집요한 줄탄핵과 국정 방해가 만든 역사의 산물이고, 계엄의 주체는 국...
- 2025-11-29
- [이신우 칼럼] 서학개미가 이재명 정부 실패의 원인이란다
- 1,470원대라니! 원화의 달러당 환율이 1,500원 시대를 앞두고 있다. 이재명 정부 출범 당시만 해도 환율은 1,360원대였다. 고작 5개월 만에 110원 가까이 급등한 수...
- 2025-11-29
- [소방 칼럼] 우리 아파트는 화재로부터 안전한가?
- 홍콩의 고층 아파트 화재로 28일 오후 8시 현재 128명이 사망하고 200명 넘게 실종되는 대참사가 발생했다. 이는 고밀도 도시 주거 형태가 안고 있는 재난 위험을...
- 2025-11-28
- [주은식 칼럼] 기갑·공병여단을 보병에게 맡기는 한국군 인사제도의 만용 고발
- 대한민국 육군에는 7개의 기갑여단이 존재한다. 그러나 이 7개 여단에서 여단장·참모장·작전참모 등 핵심 3개 보직(총 21개) 중 단 1명의 여단장을 포함 3명 만...
- 2025-11-28
- [박필규 칼럼] 중국의 여론조작 의혹과 여론 침탈을 규탄한다
- 최근 X(구 트위터)가 도입한 ‘계정 국적·접속지 표기 기능’은 그동안 보이지 않던 사실 하나를 드러냈다. 태극기 프로필과 한국어 이름을 쓰며 한국인인 척...
- 2025-11-27
- [격변기 孤士獨聲] 이재명을 히틀러와 스탈린에 비견한 김문수의 말에 대한 보충 설명
- 지난 5월4일, 김문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이하 김문수)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이하 이재명)를 히틀러와 스탈린에 견주어서 공박한 바 있다. 그는 자...
- 2025-11-27
- [한미 시론] 마약과의 전쟁은 명분, 트럼프의 창끝은 베네수엘라 ‘선관위’ 향한다
- 최근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과 댄 케인 합참의장이 각각 도미니카 공화국과 트리니다드토바고를 다녀갔다. 두 나라 모두 베네수엘라 인근 카리브해의 섬...
- 2025-11-27
- [하봉규 칼럼] 자유민주주의를 다시 생각하며
- 40년 전 독일(서독)에서 선진 민주주의를 접하고 받은 충격은 컸다. 질서와 깨끗함 그리고 신뢰 사회였다. 일본인이 쓴 [독일을 배우자]에 쓰인 ‘믿음과 성실...
- 2025-11-27
- [주은식 박사] 일본 다카이치 총리의 ‘대만 유사 시 개입’ 발언의 함의
-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총리가 “중국의 대만 침공 시 일본은 개입할 수밖에 없다”고 밝히며 동아시아 전략지형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이 발언은 '...
- 2025-11-26
- [신동춘 칼럼] 한미 통상·안보 팩트시트 중 비관세 부문의 리스크
- 11월14일 한미 양국이 동시에 발표한 통상 안보에 관한 공동성명서(팩트 시트)는 관세, 무역, 투자를 비롯한 통상 부문에서의 합의뿐만 아니라 한미동맹 현대화...
- 2025-11-26
- [김태산 칼럼] 이래도 자유민주주의 국가냐?
- 어제는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갑자기 전화가 왔다.5·18 재단에서 김태산 씨를 5·18을 폄하하는 글을 쓴 사건으로 고발을 했으니 조사를 해야 한단다.내용인즉 ...
- 2025-11-25
- [한미 시론] IMF보다 심각한 대공황급 먹구름 몰려오나…
- 얼마 전 수개월을 끌었던 미국과의 관세 협상이 미 정부의 팩트시트 발표로 뭔가 일단락된 듯 국민을 안심시켰다. 그리고 금관 선물과 난데없는 ‘핵추진잠수...
- 2025-11-25
- [박필규 칼럼] 계엄은 내란이 아니기에 사과할 역사가 아니다
- 2025년의 초겨울, 대한민국은 여전히 1년 전인 12월 3일의 시간에 갇혀 있다. 여당과 대통령실의 ‘내란’이라는 단어가 ‘적 격멸’ 구호처럼 떠돈다. 여당은 ...
- 2025-11-24
- [김태산 칼럼] 탈북자가 감히 대한민국 국민을 욕해본다
- 지금 이 나라에는 한국이 자유민주주의 독립국가로 영원하기를 바라는 국민이 80-90%는 될 것이다. 그 나머지는 간첩들과 친북 친중 분자들에게 속아서 끌려 다...
- 2025-11-23
- [박필규 칼럼] 양자기술 전략으로 ‘회색지대’ 전술 무력화 방안
- 최근 군사·안보 용어 중에 자주 거론되는 '회색지대 전술'은 상대방의 법적·군사적 기준을 흐리고 즉각적인 대응을 어렵게 만들어 점진적으로 전략적 이익을...
- 2025-11-21
- [정재학의 전라도에서] 한국의 남자는 어디로 가는가
- '악화(惡貨)는 양화(良貨)를 구축(驅逐)한다(Bad money drives out good)'라는 말은 16세기 영국의 무역상이자. 재정가였던 토마스 그래샴의 이론이다. 이는 단순히 화...
- 2025-11-21
- [주은식 칼럼] 군사분계선 재확인 제안, 전략인지의 결핍과 외교안보 리스크
- 1953년 정전협정 이후 한반도 안보질서는 군사분계선(MDL)을 중심축으로 유지돼 왔다. 군사분계선은 국제법상 영토 경계선과 동일한 개념은 아니지만, 정전체제...
- 2025-11-20
- [박필규 칼럼] 전두환 前 대통령 봉안(奉安), 감정보다 국가 정의로 풀어야
- 11월23일은 전두환 전 대통령 서거 4주기(周忌)다. 그의 유해는 4년째 임시 안치된 채 장지를 정하지 못하고 있다. “북녘땅이 내려다보이는 전방 고지에서 백골...
- 2025-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