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松山 다큐ㅣ민주노총 위선의 역사] ➂1993년: 전노대 출범… 노동운동이 아니라 좌파 정치세력 창당 준비본부가 되다
- 1993년은 민주노총 역사에서 겉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지만, 실제로는 가장 위험한 해였다. 1987년이 노동 현장의 분노가 터져 나온 해였고 1990년이 전노협이라는...
- 2026-05-10
- [조양건 칼럼] 6·3지방선거도 부정선거일 확률 높다
- 부정선거는 결과가 나와야만 확인할 수 있지만 지금으로선 6·3지방선거도 99% 부정선거로 치뤄질 것이라고 예측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 이유는 △사...
- 2026-05-10
- [김진호 칼럼] ‘엔추파도스’ 논란, 장동혁을 위한 변명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지난 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외신기자클럽(SFCC) 초청 간담회에서 “이재명정부 때문에 한미동맹이 무너지고 자유진...
- 2026-05-10
- [박필규 안보칼럼] 세계 군사력 순위의 허상과 ‘안보 착시’
- 군사력은 단순히 통계 수치가 아니라 국가의 생존을 결정짓는 거대한 유기체의 총합이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군사력 순위 지표들은 가시적인 물리...
- 2026-05-10
- [민병곤 칼럼] 사기극으로 민주주의 왕관을 쓸 수 없다
- 셜록 홈즈 시리즈의 저자 아서 코난 도일은 그의 주인공의 입을 빌려 명쾌한 수사의 정공법을 이야기한다. “불가능한 것들을 제외하고 남은 것, 아무리 믿기...
- 2026-05-10
- [황두형 칼럼] 원조 종북좌파 김구
-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 김구 탄생 150주년을 맞아 유네스코는 올해를 ‘김구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로 지정하고 이재명 정부는 각종 기념사업을 추...
- 2026-05-08
- [김태산 칼럼]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한다
- 아무것도 안 하는 놈이 집구석에서 이런 글이나 쓰는 것이 미안하고 죄책감도 들지만 그래도 누군가는 쓴소리도 해야겠기에 쓴다. 다름 아니라 황교안 자유와...
- 2026-05-08
- [임명신 국제이슈] 흔들리는 뉴욕… ‘사회주의 도시’의 운명
- 34세의 자칭 ‘민주사회주의자’ ‘무슬림’ 조란 맘다니가 뉴욕 시장에 취임한 지 4개월 지났다. 지난 20여 년 민주당의 텃밭으로 자리 잡은 뉴욕이, 드디어 ...
- 2026-05-08
- [박필규의 카르텔 대해부] ⑨국가 역량 침식하고 한미일 공조 방해하는 ‘반일주의 카르텔’
- 친일재산환수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대한민국 현대사의 이면에는 ‘반일(反日)’ 정서를 동력 삼아 자신들의 기득권을 공고히 해온 거대한 이익 집단,...
- 2026-05-08
- [김태산 칼럼] 자주국방론은 무식한 자들의 반역이다
- 4월28일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은 군사력이 5위인데 왜 외국군대에게 의존하는가 하면서 자주국방을 강조했다고 하는데 그의 이런 발언은 이번이...
- 2026-05-07
- [특별기고:松山] 개헌안 반대 못 하는 국민의힘
- 국민의힘은 이번 개헌안에 대해 “내용에는 반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다만 지금은 시기가 아니라는 것이다. 지방선거 이후 여야 논의를 거쳐 다시 표결하...
- 2026-05-07
- [김병준 칼럼] 한 판사의 비극이 던지는 경고
- 2026년 5월6일 새벽 1시 김건희 여사의 주가조작 항소심을 담당하던 서울고법 신종오 판사가 숨진 채 발견됐다. 그는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샤넬...
- 2026-05-07
- [조영진 소방칼럼] 건축의 발전을 막는 소방법, 이제는 AI 소방으로 개선
- 현대 건축은 단순히 비바람을 피하는 공간을 넘어 도시의 얼굴이자 첨단 기술의 집약체로 진화하고 있다. 미적 감각과 안전과 실용이 융합된 건축, 탁 트인 ...
- 2026-05-07
- [임명신 국제이슈] 中, 보조금만 날린 영화시장… 무너지는 ‘스크린 공동체’
- 중국의 노동절 연휴 영화 소비 총력전이 초라하게 끝났다. 올해 노동절 연휴 박스오피스 매출은 약 7억5000만 위안(약 1500억 원)으로 작년과 비슷한 수준이다. ...
- 2026-05-07
- [임명신 국제이슈] 中, ‘카이로선언’ 꺼내든 역사전쟁의 속내
- 중국이 갑자기 ‘카이로선언’을 대대적으로 거론하기 시작했다. 카이로선언은 1943년 11월 이집트 카이로에서 프랭클린 루스벨트 미국 대통령, 윈스턴 처칠 ...
- 2026-05-06
- [박정봉 칼럼] 글로벌 표준 등지는 고용부, ‘우물 안 기술사’ 키우겠다는 것인가?
- 기술사 자격은 단순한 연차 채우기가 아니라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엔지니어의 '품격'과 '실력'의 보증수표여야 한다. 그런데 이번 고용노동부의 경력 요건 완...
- 2026-05-06
- [박필규 안보칼럼] 한국이 파병 또는 작전 참여를 해야 하는 이유
- 5월4일, 호르무즈 해협 내 한국 선박 ‘나무’호의 폭발을 놓고 미국은 이란의 공격으로 규정하고 한국에 해상 안보 작전 ‘프로젝트 프리덤’ 동참을 압박하...
- 2026-05-06
- [김재수 칼럼] 다시 한번 몸과 마음을 추스르며
- 22년전 인 2004년에 허혈성 심장병으로 관상동맥에 스텐트 3개를 시술을 하고 잘 지내 오다가 2019년 1개를 더 추가로 시술을 했었는데 금년 4월 14일 세 번째로 시...
- 2026-05-06
- [응천스님 호국칼럼] 억겁(億劫)의 어둠을 깨우는 일점광(一點光)
- 천지는 고요하나 만물은 생동하는 이 계절, 사바세계의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다시 켜진다. 불기 2570년(2026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지만, 오늘날 우리가 마...
- 2026-05-05
- [박주현 작가칼럼] 배운 자들의 침묵과 동조가 국가 무너뜨린다
- 국가가 허물어지는 징후는 악당들의 요란한 폭주에서 오지 않는다. 진짜 소름 돋는 파국의 신호는 그 폭주를 제어해야 할 브레이크, 즉 ‘배운 자들의 비겁한 ...
- 2026-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