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범죄단지' 한국인 대학생 살해 中국적 주범, 프놈펜서 체포
- 지난 8월 캄보디아 범죄 단지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학생 고문·살해' 사건의 주범인 중국 국적자(이른바 '조선족')가 다른 사건으로 현지 경찰에 붙잡혔다.28일...
- 2025-11-28
- 젤렌스키 "진정한 평화위해 훨씬 더 많은 것 필요"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전날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미국 대표단과 종전 협상에서 상당한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하면서도 ...
- 2025-11-25
- 고든창 “英 망했다”… 런던 도심 한복판에 초대형 中 대사관 허가
- 키어 스타머(Keir Starmer) 영국 총리는 MI5와 MI6의 승인을 받은 후 다음 달 런던 중심부에 건설될 중국의 초대형 대사관을 공식 승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더타임...
- 2025-11-22
- 백악관 찾은 사우디 변신…한때 '국제왕따'에서 美중동정책 중심
-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의 미국 방문을 계기로 한때 '국제 왕따'였던 사우디아라비아가 미국 중동정책의 중심국으로 거듭났다는 평가가 나온다.사우디의 실...
- 2025-11-19
- 美해군 "포드항모전단 카리브해 진입"…美, 베네수 최고수위압박
- 미국이 16일(현지시간) 세계 최강 항공모함(항모)을 카리브해에 배치하면서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 압박이 최고 수준으로 올라갔다.미 해군은 이날 ...
- 2025-11-17
- "트럼프 일가, 사우디 초대형 도시개발사업 참여 예정"
- 세계 여러 곳에서 사업을 벌이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가족기업 트럼프 그룹이 사우디아라비아의 초대형 도시개발사업에 참여하기 위한 새로운...
- 2025-11-16
- 탄자니아, 대선항의 시위에 "공포유발 이미지 공유말라"
- 탄자니아 경찰이 불공정 대선에 항의하는 시위로 차단된 인터넷 접속이 6일 만에 복구되면서 공포를 유발하는 이미지를 공유하지 말라고 경고했다고 로이터...
- 2025-11-05
- 아프간 6.3 강진…최소 9명 사망·260여명 부상
- 아프가니스탄에서 3일(현지시간) 규모 6.3의 강진이 발생, 최소 9명이 숨지고 200여명이 다쳤다.이날 오전 0시 59분 아프가니스탄 북부 발흐주 주도 마자르-이 샤...
- 2025-11-03
- 美, 콜롬비아 대통령 및 가족 제재…"마약 카르텔 방치"
-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24일(현지시간) 마약 밀수 조직들을 방치한 책임을 묻는다며 구스타보 페트로 콜롬비아 대통령과 그 가족 등을 제재 대상에 올렸...
- 2025-10-25
- 아르헨, 美와 28조원 스와프 체결…중간선거 목전에 공식화
- 아르헨티나 중앙은행은 20일(현지시간) 미국 재무 당국과 최대 200억 달러(28조4천억원 상당) 규모의 환율 안정화(통화 스와프) 협정을 공식적으로 체결했다고 ...
- 2025-10-21
- 캄보디아 구금 2명 인천공항 통해 추가 송환…59명 남아
- 캄보디아에 구금된 한국인 2명이 국적기를 통해 17일 송환됐다. 현재까지 63명 중 4명이 송환되면서 남은 구금자는 59명이다.경찰청에 따르면 캄보디아 이민청...
- 2025-10-17
- 영국에 '中간첩 주의보'…"中, 장기간 영국정부 서버 해킹"
- 중국이 장기간 영국 정부의 서버의 기밀 정보를 해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일간 더타임스는 16일(현지시간) 중국이 수년간에 걸쳐 방대한 양의 민감한 기밀 ...
- 2025-10-17
- 英 '대중관계 위해 中스파이 수사 약화' 논란
- 영국 정부가 대중국 관계 악화를 막기 위해 영국 정계 내 중국 간첩 행위에 대한 기소를 어렵게 만들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5일(현지시간) 일간 더타임스와 ...
- 2025-10-07
- 英 여야 모두 '이민단속 강화'…제1야당 "연 15만명 추방"
- 영국이 여야를 가리지 않고 이민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5일(현지시간) 일간 텔레그래프와 BBC방송에 따르면 제1야당 보수당의 케미 베이...
- 2025-10-06
- 영국 미성년 성착취 갱단 7명에 총 174년 징역형
- 영국에서 미성년자들을 조직적으로 성착취한 혐의로 기소된 남성 7명이 총 174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1일(현지시간) 로이터·AFP 통신과 BBC 방송에 따르...
- 2025-10-02
- 지지율 1위 英우익당 "집권시 영주권·외국인복지 폐지"
- 영국에서 지지율 선두인 우익 포퓰리즘 정당 영국개혁당이 집권 시 영주권을 폐지하고 외국 국적자에게 복지 혜택을 주지 않는 이민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밝...
- 2025-09-23
- 오스트리아 최대 에너지기업서 러 스파이 적발
- 오스트리아 최대 에너지기업서 러 스파이 적발 오스트리아 최대 에너지기업 OMV의 내부기밀이 러시아 정보기관에 유출된 의혹을 방첩당국이 수사 중이라고 오...
- 2025-09-22
- "러 연계세력, 몰도바 선거개입 확인…가짜뉴스·여론조사 동원"
- "러 연계세력, 몰도바 선거개입 확인…가짜뉴스·여론조사 동원"BBC 탐사…"텔레그램서 허위주장 게시 교육, SNS 포스팅하면 월 24만원" 러시아의 자...
- 2025-09-22
- 러, 대이란 제재복원 유엔 표결 비판…'결의안 작성' 韓도 겨냥
- 러시아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에서 이란에 대해 핵프로그램 개발과 관련한 제재를 복원하는 방향으로 표결이 이뤄진 데 대해 "긴장을 더욱 높일 뿐"...
- 2025-09-21
- 네팔 반정부 시위로 최소 30명 사망…교도소 탈옥 1만3천여명
- 네팔에서 소셜미디어(SNS) 접속을 차단한 정부 조치에 반발해 시작한 대규모 반정부 시위로 30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11일(현지시간) 인도 매체 더힌두와 AP ...
- 2025-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