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필규 안보칼럼] 비핵화 없는 ‘종전 제안’은 대화 유인책인가, 안보 자해인가
- 오늘은 북한의 ‘8·18 판문점 도끼 만행’ 50주년이다. 돌이켜보면 1976년 도끼 만행 직전에도 북한은 평화협정 체결과 미군 철수를 주장하는 위장 평...
- 2026-08-18
- [김태산 칼럼] 대한민국 국민들은 아무 생각이 없이 사는가?
- 얹혀사는 탈북자 주제에 원주민인 이 나라 국민들을 욕해서 미안하지만, 너무 억이 막히고 답답해서 악 소리를 쳐본다. 내가 1년 전에 이재명 정부는 온갖 오...
- 2026-08-17
- [특별기고: 松山] 패전 뒤에도 조선에 남은 일본인들
- 1945년 일본의 패전과 함께 조선에 거주하던 일본인들은 대규모로 일본으로 돌아갔다. 흔히 여기서 이야기가 끝난다. 그러나 실제로는 귀환하지 않으려 했거나...
- 2026-08-17
- [자유대한호국단 성명서] 헌법 어디에도 ‘대통령 재판 정지’는 없다… 이재명 선거법 재판 즉시 재개하라
- 자유대한호국단은 서울고등법원에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심을 즉시 재개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헌법 제84조는 “대통령은 내...
- 2026-08-17
- [선진변협 칼럼] 한 사람의 존엄 vs. 국민의 존엄
- 도스토예프스키는 작중인물을 통해 “나는 인류를 사랑한다. 그러나 놀랍게도 인류 전체를 사랑하면 할수록, 개별적인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은 점점 작아...
- 2026-08-16
- [방민호 난중일기] 1945년 8·15, 81주년의 날에
- 8·15의 날, 광복절은 한가로이 글을 쓸 수 없는 날이다. 1945년 8·15의 그날은 일제로부터 해방을 쟁취한 날이었다. 뜨거운 기쁨의 날이었으되 가슴 벅...
- 2026-08-16
- [특별기고: 松山] 8월15일, 일본의 항복보다 대한민국의 건국을 기억하자
- 오늘은 8월15일이다. 우리는 이날을 흔히 일본이 패망하고 우리가 해방된 날로 기억한다. 틀린 말은 아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국민에게 8월15일은 일본의 항복...
- 2026-08-16
- [김성민 칼럼] 연구가 덜 되었지만 친일파가 분명하다?
- 어느 역사학자의 페북에서 하영의 증조부가 친일파로 규정되지 않은 것은 ‘연구가 덜 되어’ 그런 것일 뿐이라는 댓글을 읽고 웃었다. 하긴 친일파 될 ...
- 2026-08-15
- [김성민 칼럼] 5·18을 생명 잃은 박제로 만들겠다는 건가
- 13일 국회에서 5·18에 대한 토론회가 열렸다. MBC의 보도를 보자.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오늘 국회에서 5.18 민주화운동과 관련한 토론회를 열었습니...
- 2026-08-15
- [선진변협 성명] 현 시점의 개헌 추진에 반대한다
- 청와대는 14일 "국회 권한이 강화된 4년 중임 대통령제가 국민 수용성이 가장 높다고 생각한다. 개헌 합의를 추진해야 한다는 것이 대통령의 원칙"이라고 발표...
- 2026-08-15
- [광복절 특별사설] 광복 81년, 다시 보는 현대사…우리는 무엇을 잃고 있나
- 광복(光復)은 빛을 되찾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되찾은 빛은 자유만이 아니었다. 자유로운 나라를 세우고 지킬 책임도 함께 되찾았다. 광복 81년을 맞은 지금...
- 2026-08-15
- [박주현 작가칼럼] 스페인의 연좌제, 영국의 망각법, 그리고 2026년 한국
- 프란시스코 타레가의 기타 독주곡 ‘알람브라 궁전의 추억’을 듣다 보면, 쉴 새 없이 현을 퉁기는 처연한 트레몰로 주법이 마치 뺨을 타고 흐르는 뜨거운 눈...
- 2026-08-15
- [정재학의 전라도에서] 안규백은 언제까지 처변불경(處變不驚) 할 것인가
- 안규백이가 모택동의 어록을 거론하기에, 필자 역시 모택동을 말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다. 두말할 것 없이 모택동은 공산주의자다. 지금 우리가 대한민국...
- 2026-08-15
- [특별기고: 松山] 내가 가장 싫어하는 사람이 이 권한을 가져도 괜찮은가
- 최근 정부가 실거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GPS 위치정보를 활용하고 방문조사를 실시하며, 필요에 따라 통신·카드 이용내역까지 확인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
- 2026-08-14
- [정교모 성명서] ‘부정선거 의혹’ 해소는 ‘과학검증’에서 시작한다!
- 6·3전국동시지방선거(이하 지선)에서 주권자 국민의 참정권은 무참히 침탈되었다. 이에 분노한 대한민국 2030 청년 학생들이 서울 송파구 개표소인 올림픽공...
- 2026-08-14
- [오상종 칼럼] 5·18 국회 공개포럼이 왜 부적절한가? 정점식 원내대표는 답하라!
- 국민의힘 원내지도부가 이진숙 의원이 주최한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 국회 공개포럼에 대해 “부적절했다”고 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국회토론회 개최 ...
- 2026-08-14
- [특별기고: 신평] 결론을 미리 정해둔 재판이 재판일 수 있을까?
- 나는 작년 1월25일에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영장을 발부한 차은경 판사가 탄핵찬성 집회에 참석했다는 취지로 페이스북에 비판의 글을 올렸다. 이것이 경찰...
- 2026-08-14
- [특별기고: 松山] 5·18에 대해서 지금 우리가 정말 논쟁해야 할 문제
- 지난 8월13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 포럼을 둘러싼 논란이 거세다. 포럼이 있는 다음 날 5·18기념재단을 비롯한 20개 시민사회단...
- 2026-08-14
- [특별기고: 松山] 강에 다리를 세운 일본, 다리를 세우지 못한 조선
- 조선과 에도 일본의 차이를 반드시 성리학과 난학, 양반과 사무라이 같은 거창한 이야기에서 찾을 필요는 없다. 강을 만나면 어떻게 했는지를 보면 된다. 조...
- 2026-08-14
- [박주현 작가칼럼] 외세 공작엔 성문 열고, 자국민 입은 틀어막는 나라
- 최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블록버스터 영화 오디세이가 전 세계 극장가를 강타하며, 3000년 전 호메로스의 고대 서사시마저 서점가 베스트셀러로 역주...
-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