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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녹색 아이러니] ① 녹색정책의 본질은 황금정책
ESG, 환경인가 금융인가 불과 10여 년 전만 해도 ESG(Environment·Social·Governance)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확장한 개념 정도로만 인식됐다. 그러나 지금은 전 세계 투자시장의 표준 언어가 됐다. 한국 금융위원회는 2021년 1월 “2025년까지 코스피 상장사 전부에 ESG 공시를 의무화하겠다”고 발표했다. 문제는 ESG가 환경을 개선하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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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안동댐에 가다… 15년 만에 떠오른 시신, 미이라가 된 진실
안동댐 석동동 선착장은 늦여름 햇살 속에 고요했다. 수면은 잔잔했지만, 이곳이 지난 5월 19일 전국 언론의 주목을 받은 장소라는 사실을 떠올리면 공기는 무겁게 가라앉는다. 실종된 지 15년 만에, 안동영명학교 교감 남 모씨(1957년생 추정)의 시신이 수심 29미터에서 건져 올려졌다. 머리와 발목은 유실됐지만 몸통은 셔츠와 바지를 입은 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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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美, 양자 회담 후에도 이견 못 좁혀 실무협상 난항”-<로이터>
한미 양국이 양자 회담이 끝났음에도 여전히 이견을 좁히지 못한 채 실무 협상에서 난항을 겪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서울발로 보도했다. 29일 진현주(Hyunjoo Jin)·조이스 리(Joyce Lee) 기자가 공동으로 작성한 보도에 따르면 한국의 실무자들은 워싱턴 양자 회담이 끝났는데도 미국과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통신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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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삼성·SK, 美반도체장비 中으로 반출 때 건별로 허가받아야"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중국내 공장에 미국산 반도체 장비를 공급할 경우 건별로 허가를 받도록 할 방침인 것으로 나타났다.29일(현지시간) 미 연방 관보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글로벌 반도체 제조업체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인텔이 중국 내 생산시설에 미국산 반도체 제조 장비를 공급할 때 일일이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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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츠 9년 만에 유럽 무대로 이끈 이재성 "마음껏 누리겠다"
마인츠 9년 만에 유럽 무대로 이끈 이재성 "마음껏 누리겠다"A매치 '센추리 클럽' 가입 앞두고는 "한 경기 한 경기 최선"독일 프로축구 마인츠를 9년 만에 유럽클럽대항전 무대로 이끈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33)이 어렵게 얻은 기회를 마음껏 누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이재성은 29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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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영장 기각으로 구치소 나서는 한덕수 전 총리
구속영장 기각으로 구치소 나서는 한덕수 전 총리 (의왕=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방조 및 위증 등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7일 구속영장이 기각돼 경기도 의왕 서울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2025.8.27 yatoya@yna.co.kr(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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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의문의 선거 변환툴 선관위 계약서에 버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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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 한미칼럼] 외교를 점괘로, 국정을 씨뿌리기로 만든 정권
한미회담을 두고 대통령실이 쏟아낸 자평을 보고 있노라면, 아전인수(我田引水)가 절로 떠오른다.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비공개 오찬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진작부터 당신이 당선될 줄 알았다”고 말했다며, 이를 곧장 “적어도 부정선거는 믿지 않는다는 증거”라고 확대 해석했다. 트럼프의 외교적 덕담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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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9월이 코앞인데…낮 최고 35도 늦더위 속 곳곳 소나기
[날씨] 9월이 코앞인데…낮 최고 35도 늦더위 속 곳곳 소나기금요일인 29일 대구와 강릉의 낮 기온이 35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아침 최...
2025-08-28
백두대간 서쪽 중심 체감 33도 무더위 지속…수도권 오후 소나기
백두대간 서쪽 중심 체감 33도 무더위 지속…수도권 오후 소나기아침 20∼25도·낮 29∼33도…충청·호남·경남내륙 출근길 안개 주의목...
2025-08-28
더위기세 누그러졌지만…한낮 체감 33도·수도권 오존농도 나쁨
더위기세 누그러졌지만…한낮 체감 33도·수도권 오존농도 나쁨강원영동 등 동쪽에 비 조금…충북북부·경남중부·제주에 소나기완전히 ...
2025-08-27
월요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낮최고 36도 무더위는 계속
월요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낮최고 36도 무더위는 계속월요일인 25일에도 한낮 최고 36도를 넘기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2025-08-25
“李 즉각 체포”… 자유대학 등 韓·美 애국단체 트럼프에 촉구 서한
자유대학을 주축으로 하는 한국과 미국의 자유우파 애국 시민단체들이 2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보내는 공개 서한문과 이재명 실무방문 규탄 성명...
2025-08-22
김정숙 여사 무혐의 결론낸 경찰 "관봉권이 특활비라 단정 못해"
경찰이 김정숙 여사의 '옷값 의혹'과 관련해 일부 관봉권 결제는 확인했지만, 특수활동비라고 입증할 증거는 부족하다고 결론 내렸다.22일 연합뉴스 취...
2025-08-22
로제AI, 베트남 무선소방시대 열었다… “동남아 전략적 공략”
(주)로제AI(대표 조영진)는 지난 12일 베트남 하노이의 그랜드프라자 호텔에서 베트남 소방인증(PCCC) 무선소방인증 취득 선포식 및 KD&C 코퍼레이션(Corporation)과...
2025-08-16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로 격상…양주 204mm 폭우
경기도는 13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단계를 1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했다.이날 오후 1시 기준 남양주 등 9개 시군에 호우경보가, 12개 시군에 호우주의보가 발...
2025-08-13
남부지방에 또다시 '극한호우'… 4개 시도서 1400여 명 대피
3일 밤부터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극한호우가 쏟아지면서 주민 1400여 명이 대피했다.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전날 오후 11시 기준으로 발표한 호우 대처상...
2025-08-04
다음주 비 소식 있지만…무더위 적어도 닷새는 더
다음주 비 소식 있지만…무더위 적어도 닷새는 더내달 4일 제주 등에 비…'고온다습 남풍'에 찜통더위 이어질 듯6일 건조공기 남하해 고온다습한 공기와 충돌...
2025-07-31
'이중 고기압'에 파묻히는 한반도 더 더워진다…서울 주말 38도
'이중 고기압'에 파묻히는 한반도 더 더워진다…서울 주말 38도난로 옆에서 이불 두겹 두른 상황…오늘 낮 최고 32∼36도서울 낮 기온 내일 37도·모레 38도까지...
2025-07-25
소비쿠폰으로 '담배 사재기' 사례도…"품목 제한 필요" 논란
소비쿠폰으로 '담배 사재기' 사례도…"품목 제한 필요" 논란마진율 낮은 데다 저장·보관 용이해 현금화 가능성 우려(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
2025-07-25
집중 호우 인천서 도로 무너지고 침수 피해 잇따라
밤사이 호우경보가 내려진 인천에서 도로가 무너지고 주택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19일 인천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9시까지 인천에서 모두...
2025-07-19
【분석】 판결까지 뒤집은 모스 탄, 그의 진짜 의도는?
모스 탄 전 대사의 발언이 국내 법원의 명백한 판결을 정면으로 무시하고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그의 진짜 목적이 정치적 공세를 넘어 한국의 정치적 정통성 ...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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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삼성·SK, 美반도체장비 中으로 반출 때 건별로 허가받아야"
[박필규 칼럼] 중국 전승절 80주년, 왜 불참해야 하는가?
마이클 심 박사 “美, 한국 약점 잡고 두들겨 팰 수도”
[한국의 녹색 아이러니] ① 녹색정책의 본질은 황금정책
[르포] 안동댐에 가다… 15년 만에 떠오른 시신, 미이라가 된 진실
[분석] 한국 외교 겨눈 “트럼프 이중 전략”… 중국 유학생 카드
마인츠 9년 만에 유럽 무대로 이끈 이재성 "마음껏 누리겠다"
화웨이코리아, 국내 대학과 ICT 인재 양성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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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의 한미칼럼] 트럼프가 찢은 이재명의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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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중국 간첩 사건 연대기… “왜 한국만 침묵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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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회담, 드러난 것과 숨은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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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 여건조성작전”… 김용현 前장관 자유대학에 옥중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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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뒤흔들 ‘2020 대선 부정 증거’ 정보국장 손에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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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한국 특검은 미친 잭스미스인가”…회담결과 발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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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아부와 무시, 큰일과 큰사고… “집권세력은 제 정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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