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신우 칼럼] ‘대장동 몸통은 윤석열’이라더니 웬 공소 취하?
- 이재명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시절인 2022년 2월23일 놀라운 발언을 한다. 성남시장 당시 자신이 주관했던 ‘대장동 개발 특혜 사건’이 사실은 “...
- 2026-05-03
- [조양건 칼럼] 한국은 어떻게 글로벌 선거 조작의 실험장이 되었는가
- 대한민국은 지금 총성 없는 전쟁을 치르고 있다.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 시스템이 해킹당하고 법치가 유린당하는 야만의 시대가 도래했다. ‘가짜 대통...
- 2026-05-03
- [신동춘 칼럼] 에너지 위기와 극복: 에너지 패권의 이동과 대한민국 생존의 길
- 19세기까지만 해도 중동은 사막의 불모지에 불과했다. 그러나 20세기 초 ‘신의 선물’이라 불리는 석유가 발견되면서 세계 질서는 요동치기 시작했다. 중동 ...
- 2026-05-03
- [민병곤 칼럼] 5.18·선관위·세월호 등의 연속된 성역화, 독재를 알리는 서막
- 민주주의라는 유기체가 호흡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산소는 다름 아닌 ‘표현과 비판의 자유’다. 아무리 비극적인 사건도, 아무리 권위 있는 국가 기관도 ...
- 2026-05-02
- [김재수 칼럼] 기울어가는 난파선을 두고만 볼 것인가
- 1990년 3월 말 대한항공의 모스크바 첫 취항 후, 재직하고 있던 연구소에서 업무차 소련을 다녀온 일이 있다. 업무 협의차 여러 현지인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는...
- 2026-05-02
- [특별기고: 松山] 끝나지 않은 남침… 총에서 사상으로, 사상에서 정장으로
- 1953년 7월27일 정전협정이 체결되자 많은 사람은 전쟁이 끝났다고 믿었다. 총성이 멎었고, 전선은 멈췄고, 폐허 위에 복구가 시작됐다. 그러나 그것은 전쟁의 ...
- 2026-05-02
- [조영진 칼럼] 무선 소방 기술로 ‘신뢰의 골든타임’ 연다
- 소방청이 최근 발표한 아파트 화재 피난 행동요령의 핵심은 “무조건 대피보다 살펴서 대피”다. 화재가 발생하지 않은 세대에서 대피하던 도중 연기 흡입으...
- 2026-05-02
- [박필규 안보칼럼] 홀로 온전한 자주국방을 이룬 국가가 있는가
- 최근 정치권에서 들리는 “국가는 스스로 지켜야 하며, 타국에 의존하는 굴종적 사고를 버려야 한다. 대한민국이 세계 5위권의 군사력과 강력한 방산 역량을 ...
- 2026-05-02
- [松山칼럼ㅣ종북 좌파 80년사] ㉑1968 통혁당 사건 전면 붕괴—조직 노선의 결정적 실패
- 1968년은 한반도 안보 환경이 극단적으로 긴장된 해였다. 1월21일, 북한 민족보위성 정찰국 소속 124군 부대 무장대원 31명이 서울 종로구 세검정 일대를 거쳐 청...
- 2026-05-01
- [김태산 칼럼] 대한민국의 기둥을 찍어버리는 노조
- 북한에서는, 자본주의 나라들의 노동조합은 말로는 노동자의 권익을 위한 조직이라고 하지만 무차별적 파업으로 기업들을 위협하며 그 우두머리들은 최고의 ...
- 2026-05-01
- [임명신 국제이슈] UAE의 OPEC 이탈… 카르텔 약화가 미국 주도 질서를 강화하는 이유
- 5월1일부로 아랍에미리트(UAE)가 석유수출국기구 OPEC과 러시아 등 10개 산유국 연대체인 OPEC+를 벗어난다. OPEC 66년 역사에 분기점이 될 듯하다. 이번 결정에 대...
- 2026-04-30
- [황두형 칼럼] 전두환의 반도체 강국 설계와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파업 논란
- 삼성전자 노조는 올해 예상되는 연간 영업이익 300조 원의 15%인 45조 원을 성과급으로 지급하라고 요구하고 이를 회사에서 받아들이지 않으면 내달부터 파업...
- 2026-04-30
- [박필규 안보칼럼] 1975년 월남 패망이 2026년 대한민국에 던지는 최후통첩
- 51년 전 오늘, 1975년 4월30일. 세계 4위의 공군력을 자랑하던 자유월남의 대통령궁 철문이 북베트남 군의 탱크 앞에 허망하게 무너졌다. 지도상에서 한 국가가 ...
- 2026-04-30
- [松山 칼럼] 최희준의 ‘광복 20년’이 들려주는 1960년대 한국의 초상
- 가수 최희준의 ‘광복 20년’은 단순한 기념 가요가 아니다. 이 노래는 1960년대 후반 한국 사회가 스스로를 어떻게 바라보았는지를 압축해 보여주는 정치적 ...
- 2026-04-29
- [방민호 난중일기] 우리들은 반드시 사랑해야 한다네
- 그의 이름은 콜 토마스 앨런(Cole Tomas Allen)이라 했다. 나이가 불과 31세. 미국에서는 어처구니없는 총격 사건이 자주 발생하지만, 터무니없는 일을 저지르기에 ...
- 2026-04-29
- [조양건 칼럼] 연전연패를 끝낼 마지막 승부수
- 우리는 스포츠 경기에서 자신이 응원하는 팀이나 선수가 역전승할 때 큰 희열을 느낀다. 그리고 그 경기가 일방적이기보다는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울 때 더 ...
- 2026-04-28
- [박주현 작가칼럼] 헌법 부정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존칭… 안보 기둥 톱질하나
- 정동영 장관이 마이크를 잡고 북한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 또박또박 불렀다. 단순한 해프닝이나 외교적 수사가 아니다. 입아프게 떠들 필요도 ...
- 2026-04-28
- [임명신 국제이슈] ‘관세’보다 ‘길목’… 트럼프가 다시 짜는 해양패권 질서
- 호르무즈해협에 미국이 이란 관련 선박 봉쇄를 선언한 지 2주를 넘겼다. 이런 가운데 아프리카 우회 항로와 지브롤터 축의 전략성까지 부각돼 눈길을 끈다. ...
- 2026-04-28
- [松山 다큐ㅣ민주노총 위선의 역사] 생존권으로 시작해 정치투쟁의 씨앗을 심다… 1987년: 노동자 대투쟁
- 1987년은 민주노총의 출발점으로 기억된다. 그 해는 노동 현장의 권리를 되찾기 위한 정당한 분노였다고, 억눌린 노동자가 처음 사람답게 말하기 시작한 해였...
- 2026-04-27
- [임명신 국제이슈] 민족은 기억으로 버티지만, 자유는 국가 없이 버티지 못한다
- JNS(Jewish News Syndicate)와 예루살렘포스트 등이 인도 북동부 미조람·마니푸르주(州)의 브네이 메나셰 유대인 240명의 귀환을 24일(현지시각) 기사에서 다뤘다. 전...
- 202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