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집] ‘구국의 영웅’ 전두환 대통령 서거 4주기… 이순자 여사가 말하는 5·18의 진실
- “무리하게 각하 5·18 원흉 만들려고… 팩트 힘드니까 영화로 감정에다 호소”예비역 군·안보단체 “증거 없어도 악마여야 해… ‘생떼 공화국’ 이젠 그만...
- 2025-11-23
- [한미 시론] IMF보다 심각한 대공황급 먹구름 몰려오나…
- 얼마 전 수개월을 끌었던 미국과의 관세 협상이 미 정부의 팩트시트 발표로 뭔가 일단락된 듯 국민을 안심시켰다. 그리고 금관 선물과 난데없는 ‘핵추진잠수...
- 2025-11-25
- [社告] 한미일보, 국정원 출신 정성홍 회장 추대
- 대한민국의 안보가 풍전등화와 같은 위기에 처한 엄중한 시기에 ‘애국우파 정론지’를 표방하며 창간한 ‘한미일보(韓美日報)’가 국가정보원(...
- 2025-11-27
- 트럼프 “부정선거 척결에 에너지 집중해야” 재차 천명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시 한번 ‘부정선거 척결’의 각오를 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서 라라 ...
- 2025-11-25
- “제2의 한동훈이 되지 마라”… 송진호 변호사, 국힘에 일침
-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해 내란 혐의로 구속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 재판에서 곽종근 전 육군 특수전사령관,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 2025-11-23
- [박필규 칼럼] 계엄은 내란이 아니기에 사과할 역사가 아니다
- 2025년의 초겨울, 대한민국은 여전히 1년 전인 12월 3일의 시간에 갇혀 있다. 여당과 대통령실의 ‘내란’이라는 단어가 ‘적 격멸’ 구호처럼 떠돈다. 여당은 ...
- 2025-11-24
- [내란의 재구성-홍장원] ①‘지렁이’가 말하지 못한 진실
- [목차]① 홍장원… ‘지렁이’가 말하지 못한 진실② 곽종근… 계엄 당일 군의 판단과 국회의 실제 상황③ 체포조 명단… 공개 전후 무엇이 달라졌는가④ 내...
- 2025-11-24
- [박필규 칼럼] 중국의 여론조작 의혹과 여론 침탈을 규탄한다
- 최근 X(구 트위터)가 도입한 ‘계정 국적·접속지 표기 기능’은 그동안 보이지 않던 사실 하나를 드러냈다. 태극기 프로필과 한국어 이름을 쓰며 한국인인 척...
- 2025-11-27
- [한미 시론] 마약과의 전쟁은 명분, 트럼프의 창끝은 베네수엘라 ‘선관위’ 향한다
- 최근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과 댄 케인 합참의장이 각각 도미니카 공화국과 트리니다드토바고를 다녀갔다. 두 나라 모두 베네수엘라 인근 카리브해의 섬...
- 2025-11-27
- [김태산 칼럼] 탈북자가 감히 대한민국 국민을 욕해본다
- 지금 이 나라에는 한국이 자유민주주의 독립국가로 영원하기를 바라는 국민이 80-90%는 될 것이다. 그 나머지는 간첩들과 친북 친중 분자들에게 속아서 끌려 다...
- 2025-11-23
- [김태산 칼럼] 이래도 자유민주주의 국가냐?
- 어제는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갑자기 전화가 왔다.5·18 재단에서 김태산 씨를 5·18을 폄하하는 글을 쓴 사건으로 고발을 했으니 조사를 해야 한단다.내용인즉 ...
- 2025-11-25
- 이진관 판사 탄핵 청원에 머스크도 판사 비판… 또 불거진 ‘평행이론설’
- 이진관 판사에 대한 국회 탄핵소추 요청이 시작된 가운데 일론 머스크의 ‘판사 비판’ 글이 소셜미디어(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25일 국회홈페이지 ‘국...
- 2025-11-26
- [진단] 연말 정국, 12·3 계엄과 대장동 두고 진검승부
- 12‧3 비상계엄 1년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취임 100일이 겹치며 연말 정국에 대한 세간의 관심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12월3일’로 집중되고 있다. 국회는 ...
- 2025-11-26
- [격변기 孤士獨聲] 이재명을 히틀러와 스탈린에 비견한 김문수의 말에 대한 보충 설명
- 지난 5월4일, 김문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이하 김문수)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이하 이재명)를 히틀러와 스탈린에 견주어서 공박한 바 있다. 그는 자...
- 2025-11-27
- “한동훈은 다른 누구도 아닌 제가 끌어 내려요” 정유라 법적 대응 예고
- 속칭 국정농단 사건에 연루돼 10년간 옥살이를 하고 있는 최서원 씨의 딸 정유라 씨가 어머니의 재심 청구와 관련해 “한동훈을 상대로 소송하겠다”며 법적 ...
- 2025-11-25
- [김영 한미칼럼] 경제는 해법을 요구했지만, 정권은 책임을 피했다
- 한국의 정치·경제는 2025년 초부터 흔들리고 있었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과정과 ‘12·3 사태’는 국가 통치 체계를 흔들었고, 한국 사회는 심각한 수준의 불...
- 2025-11-24
- 기자회견 자청 전광훈, 혐의 거듭 부인…경찰은 유튜버 재소환
-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24일 기자회견을 자청해 자신의 혐의를 재차 부인했다.전 목사는 이날 오전 성북구 사...
- 2025-11-24
- “중국발 여론 조작은 제2의 드루킹 사건” 주진우 의원 형사 고발 시사
- “엑스(X)의 기습적인 접속 국가 공개로 중국발 여론 조작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 제2의 드루킹 사건이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댓글에도 국적을 표...
- 2025-11-27
- "트럼프 정부, 대법 패소 대비 대체 관세 수단 준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 세계에 부과한 상호관세가 위법인지를 판단하는 연방 대법원 심리가 진행 중인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가 패소에 대비해 대체 ...
- 2025-11-23
- 집값 치솟고 주식 오르더니 결국… 4대 은행 가계대출 사실상 셧다운
- 4대 은행의 올해 가계대출 증가액(정책대출 제외)이 11월20일 기준 총 목표치를 평균 32.7% 초과했다. 이에 4대 주요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창구가 사실상 ‘셧다...
- 2025-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