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석] 3가지 징후와 1가지 사건으로 본 ‘위기의 이재명’
- 이재명 정권의 위기는 외부의 공격보다 내부의 붕괴에서 시작되고 있다. 대법원의 판결이 경고음을 울렸고, 내란 사건 증인의 증언이 흔들렸으며, 국정원은 ...
- 2025-11-05
- [사설] 확증편향으로 가득 찬 이재명의 영혼
- 이재명 대통령의 시정연설은 국정 비전이라기보다 자기 확신의 독백에 가까웠다. 그는 “영혼까지 갈아넣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 영혼은 헌신이 아니라 ...
- 2025-11-04
- [단독] 韓‧日 영문 MOU 비교… “정부 발표, 절반은 거짓말”
- 정부는 이번 한·미 간의 전략적 투자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두고 “투자 의무는 없다”고 강조하며 한국이 미래 공급망을 주도할 것이며 관세 불확실성이 제...
- 2025-11-18
- 황교안 대표 구속 기각 前 미국發 청원서 있었다
- 황교안 자유와혁신당 대표가 내란 선동 혐의 구속영장심사에서 기각돼 풀려나는 과정에 미국발 석방 청원서가 전달된 것으로 알려졌다.바트 마르코이스(Bart M...
- 2025-11-14
- [박필규 칼럼] 전두환 前 대통령 봉안(奉安), 감정보다 국가 정의로 풀어야
- 11월23일은 전두환 전 대통령 서거 4주기(周忌)다. 그의 유해는 4년째 임시 안치된 채 장지를 정하지 못하고 있다. “북녘땅이 내려다보이는 전방 고지에서 백골...
- 2025-11-20
- 檢, 대장동 판결 ‘가혹’하다고 봤나… 이례적 항소 포기 거센 후폭풍, 수사팀 강력 반발
- 오전 4시17분 수사팀 입장 배포 강력 반발 관련 후속 보도 내용 업데이트: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했던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연루자들의 형량이 1심보다 높아...
- 2025-11-08
- [社告] 한미일보, 국정원 출신 정성홍 회장 추대
- 대한민국의 안보가 풍전등화와 같은 위기에 처한 엄중한 시기에 ‘애국우파 정론지’를 표방하며 창간한 ‘한미일보(韓美日報)’가 국가정보원(...
- 2025-11-27
- [격변기 孤士獨聲] 중국의 서해 구조물 설치 저의와 우리정부의 대응
- 한중관계와 동북아 지역평화에 암운을 드리우고 있는 ‘선란 深蓝 1호, 2호’, 중앙 관리 플랫폼인 ‘아틀란틱 암스테르담(Atlantic Amsterdam)’ 등의 불법 구조물...
- 2025-11-15
- [김태산 칼럼] 공산주의자들과 한국 종교인들의 공통점
- 한국의 종교인들을 북한 공산 독재와 같은 사기꾼이라 하면 쌍욕을 할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공산사회와 자유민주 사회를 다 살아본 개인의 생각을 ...
- 2025-11-08
- [조우석 칼럼] 조선일보 허접한 논객 김대중-강천석은 왜 붓을 꺾어야하나?
- 각각 기자 50년 했다며 자화자찬하는 지면 선봬특히 강천석은 ‘호남 찬스’로 출세...칼럼도 2.5류 급간첩 신영복에 만해대상을 안겨준 원죄도 커두 사람 쳐내...
- 2025-11-15
- 트럼프 “정부 폐쇄 종식을 위해 '핵 옵션' 사용할 때”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30일(목) 연방 정부가 셧다운된 동안 민주당의 방해를 피하기 위해 상원의 필리버스터 관행을 없앨 때가 됐다고 말했다."필리버스터"...
- 2025-11-02
- [박필규 칼럼] 국가 자살을 멈추는 길은 정치판 교체다
- 현재의 대한민국은 거짓과 가짜들의 악령이 지배하는 원시부족 같다. 금방 들통이 날 관세협상과 중국인 건보료 지원 통계도 거짓으로 감추고 있다. 진실을 ...
- 2025-11-05
- [이신우 칼럼] ‘계엄은 내란’이라고 해야 출세하는 세상
- 중국 최초 통일 제국 진나라의 진시황이 사망하자 환관 조고는 시황제의 유서를 위조한다. 날조된 유언장에 따라 똑똑하고 강단 있는 시황제의 장남 부소와 ...
- 2025-11-17
- “검찰 덕에 연 1000억씩 꿀꺽”…가세연·서민위, 李 등 ‘대장동 항소 포기 일당’ 간주, 전격 고발
- 천문학적인 이득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대장동 일당에 대한 검찰의 항소를 가로막아 거액의 범죄수익 환수를 차단한 의혹을 받는 이른바 ‘항소포...
- 2025-11-10
- [해설] ‘전작권 반환’ 직격한 주한美사령관의 ‘East-Up’
-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강조한 ‘East-Up’ 구도가 한미 군사위원회(SCM) 논의 내용을 넘어, 이재명 정권의 전시작전권(이하 전작권) 반환 서사를 정...
- 2025-11-17
- [초점] “한국 증시 폭등 이유는 450조 유동성”
- 코스피지수가 4000선을 기준으로 등락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시장이 조정과 구조적 변화의 흐름으로 전환되는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 이런 가운데 언론이 말...
- 2025-11-21
- 유정화 변호사 “곽종근 주장은 거짓… 곧바로 말바꿔”
- 유정화 변호사는 “곽종근 전 사령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한동훈을 총으로 쏴죽이라고 했다’고 주장한 부분은 전혀 사실이 아닌 일방적 주장”이라고 ...
- 2025-11-03
- 트럼프 “부정선거 척결에 에너지 집중해야” 재차 천명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시 한번 ‘부정선거 척결’의 각오를 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서 라라 ...
- 2025-11-25
- [전망] 정권의 무능이 남긴 전략 공백, 미국의 선택은?
- 미국은 한미무역협상을 마치자 바로 점검에 들어갔다. 미 연방수사국(FBI)이 캐시 파텔 국장의 한·중·일 순방을 늦게 공개한 것은 이런 해석의 배경이 되고 있...
- 2025-11-20
- [박필규 칼럼] 계엄은 내란이 아니기에 사과할 역사가 아니다
- 2025년의 초겨울, 대한민국은 여전히 1년 전인 12월 3일의 시간에 갇혀 있다. 여당과 대통령실의 ‘내란’이라는 단어가 ‘적 격멸’ 구호처럼 떠돈다. 여당은 ...
- 2025-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