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속에서도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개표 수개표’를 외치는 애국시민들. Ⓒ한미일보
6·3지방선거의 대규모 부정선거에 항거하는 애국시민들의 의지가 올림픽공원(올공)을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다. 또한 부산, 대구 등 대도시들로도 그 열기가 번지고 있다.
국민주권을 지키고야 말겠다는 강한 의지는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의 “진짜민주항쟁”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우리의 목적은 단순하다. △이재명 하야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이 세 가지다.
우리는 ‘올공’에 ‘올인’해야 한다. 그곳에는 송파구 전체인 380여 개의 투표함과 투표지가 있다. 생중계로 재검표만 하면 간단한 일인데 ‘가짜 대통령’ 이재명은 절대로 이것을 할 수 없다. 이 투표지에는 부정선거의 증거가 고스란히 남아있기 때문이다.
시간끌기용인 국정감사나 특검을 할 필요도 없다. 그런 것으로 부정선거가 밝혀질 것이라고 믿는 국민은 없다.
시간 끌고, 축소하고, 꼬리 자르기 하는 자가 범인이다. 여기엔 가짜 대통령 이재명, 중국공산당에 목줄 잡힌 정치꾼, 레거시 미디어가 다 포함된다.
올공에 모인 사람들은 음모론을 믿는 사람들도 아니고 ‘산적’은 더욱더 아니다.
미국 백악관에는 역대 대통령들의 사진과 초상화가 있지만 바이든의 자리에는 ‘오토펜’이 있다. 그는 부정선거로 당선된 가짜 대통령이었고 치매 증상이 심해 자필서명을 할 수 없어 ‘오토펜’으로 대신했다. 해리스로 후보가 교체된 것도 TV토론에서 패한 것도 있지만 치매 증상을 더 이상 숨길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재명도 역대 대통령으로 기록되지 않을 것이다. 가짜이기 때문이다.
이재명은 대규모 부정선거를 부실 선거로 적당히 포장해 마무리하고 찜통더위의 애국시민들이 지쳐서 규모와 열기가 축소되기를 바라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큰 오산이다. 애국시민들은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는 것을 잘 알고 있기에 “결사항전”의 각오로 임하고 있으며 특히 중·고생들과 직장인들이 대단위로 함께하기에 이재명이 하야하기 전까지 열기는 더해가고 규모는 커질 것이다.

◆ 조양건 칼럼니스트
4·15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국투본) 본부장
자유고교연합 대외총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