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북미 정상의 판문점 회동 [로이터=연합뉴스]
백악관은 1일(현지시간) 북한과의 전제조건 없이 대화하는 데 여전히 열려있다고 밝혔다.
백악관 관계자는 이날 미북정상회담을 위한 준비가 진행되고 있느냐는 연합뉴스의 질의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어떤 전제조건 없는 김정은과의 대화에 열려 있다"고 답했다.
이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은 첫 임기에 김정은과 한반도를 안정시키는 세 차례 역사적인 회담을 했다"고도 했다.
백악관 관계자는 북한의 비핵화가 미국의 대북정책에 포함되는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