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이재명의 국정운영 긍정평가가 펜앤마이크 여론조사 집계 이후 처음으로 35% 선 밑으로 떨어졌다. 2기 개각 인사들에 대한 강한 반대 여론과 함께 정책적 불신이 커지면서 국정 지지율 하락세를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펜앤마이크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여론조사공정(주)에 의뢰해 지난 9월6일과 7일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례 여론조사 결과가 8일 발표됐다.
이재명 지지율 34.6%로 하락… 부정평가 62.8% 기록
이재명의 국정운영에 대한 평가 조사에서 긍정평가는 지난 조사 대비 1.7%p 하락한 34.6%를 기록하며 35% 선이 무너졌다. 반면 부정평가는 62.8%로 집계됐다. 매우 잘못하고 있다는 53.2%, ‘잘못하는 편’은 9.5%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30대(부정 76.3%)와 20대 이하(부정 68.8%)에서 부정평가가 유독 높게 나타났다.
2기 개각에 차가운 시선… 용혜인·김승원 지명자 거센 임명 반대
정부 2기 개각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는 부정적이라는 응답이 64.9%로, 긍정적 평가 30.2%의 두 배를 웃돌았다.
개별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반대 목소리도 높았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임명에 대해서는 반대 응답이 72.2%에 달했으며 찬성은 16.6%에 그쳤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역시 반대 60.6%, 찬성 28.0%로 집계됐다. 특히 민주당 지지층 내에서도 김 후보자에 대한 반대 의견이 24.7%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금융·부동산 정책 여론도 정부 정책 기조와 대비
주요 현안과 경제 정책에 관해서도 정부 방침과 민심 사이에 온도차가 드러났다.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와 관련된 국정조사에 대해서는 국민 56.3%가 ‘동의한다’고 답해, ‘동의하지 않는다’(34.6%)를 크게 앞섰다.
부동산 전망의 경우, 이재명이 “주택 가격 폭락 대비”를 주문한 바 있으나 응답자의 48.4%는 향후 주택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락할 것’이라는 응답은 26.9%에 그쳤다.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우위… 차기 대선 적합도 범야권 48%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국민의힘이 42.2%, 더불어민주당이 38.6%를 기록했다. 양당 간 격차는 직전 조사의 2.9%p에서 3.6%p로 소폭 벌어졌으나 오차범위(±3.1%p) 내 흐름을 유지했다. 이외 조국혁신당 4.5%, 개혁신당 3.1%, 진보당 0.5% 순이었다.
차기 대통령 적합도 조사에서는 오세훈이 14.4%로 범야권 1위를, 김민석이 14.8%로 범여권 1위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 ARS 전화조사(무선 RDD 100%)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2.1%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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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으로 이미 오래 전에 뒤집어졌다.
대한민국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시 이미 무너져서 없어졌으며 대한민국이 있었던 자리는 이제 중공과 북한의 공동관리하에 있고 이재명은 그저 한반도 남반부 원주민 대표자격으로서 사실상 조선 총독부라 할 중공대사관에서 내려오는 지시나 따르는 "남조선 자치구 조선족 향도"의 지위 밖에 안된다.
이재명은 미국과의 모든 관계를 청산하고 중국과 새로운 동맹관계로 새출발을 하겠다는 것이다.
몇번을 말해야 지금 돌아가는 상황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를 깨닫겠는가?
이미 한국인들은 독립국가인 대한민국의 국민이 아니라 중화인민공화국 남조선 자치구 원주민이며 당신들은 나라가 없다는 것을 깨닫기 바란다.
한반도 남반부는 이제 중공 대사관의 총독체제하에 있으며 이재명은 그저 원주민 대표로서 중공대사관의 주한 중공대사가 총독의 자격으로 내리는 지시만을 따를 뿐이다.
오래전 문재인 시절 미국에 국빈으로 초청받았던 문재인이 귀국하려고 백악관을 떠났을 때 어떤 더부러 미친당 의원놈이 북경에 들려 시주석님에게 방미성과를 "보고"드려야 하지 않겠느냐고 했다고 한다.
한국인들은 자기들 스스로 죄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내 쫓고 "대한민국은 태어나서는 안되었던 나라다" 라고 공언을 했던 문재인에게 정권이 넘어가도록 방치한 책임이 있으며 지금 그 댓가를 치르고들 있는 중이다.
그 때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반대했던 나같은 노인들에게 "깨이지 못한 늙은이들"이라고 욕을 했던 일을 잊었는가?
게다가 무슨 환장한 것들처럼 "다들 한번씩 미국과 맞서 봤는데 우리만 못해 봤쟌나? 우리도 미국과 한번 맞서보자" 하고 날뛰다가 지금와서 무슨 헷소리들인가?
길거리에거 아무리 외쳐도 이재명은 눈썹하나 까딱 안할 것이다. 매가 아프지 말이 아프겠노? 평생을 사시미칼과 쇠파이프가 난무하는 조폭의 세게에서 손을 피에 적셔가며 살아온 이재명임을 잊었나? 길거리에서 떠들지들 말고 아얘 청와대 경비원들을 밀어 제치고 이재명이 자는 방으로 쳐들어가 머리끄댕이를 잡아 끌어내야 한다. 그러지 않고서는 이재명은 눈썹 하나 까딱 안할 것이다.
그라고.... 황교안이 말인데...
지금 황교안이가 박근혜라는 신데렐라가 떨어트린 "보수"라는 유리구두를 자기가 떨어트린 것이라고 우기면서 자기 발에 맞추려고 낑낑 대면서 트럼프 왕자 앞에서 개 쌩쇼를 벌리고 있는 중이다.
황교안이가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의 주범인 홍석현과 김무성의 직속 똘마니인 것은 골대가리가 터엉 비인 똥대가리들인 자혁당 지지자들만 빼 놓고는 세상이 다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