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청년들이 피눈물로 지키고 있는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의 문이 지난 7월2일 국조위 현장조사 진행 이후 66일만에 또다시 열렸다. [사진=연합뉴스]
2030청년들이 피눈물로 지키고 있는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의 문이 지난 7월2일 국조위 현장조사 진행 이후 66일만에 또다시 열렸다.
선거관리위원회가 이번에는 대한체육회를 방패막이로 삼아 부정선거 증거물 보존 공간인 올공 현장을 ‘아시안게임 출전 장비 반출과 급여용 인감 확보’라는 명분으로 진입한 것은 대회가 10여 일 남은 시점에 전혀 납득할 수 없는 핑계다.
특히, 체육계와 무관한 ‘김대년’ 전 선관위 사무총장이 지난 2026년 8월12일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으로 취임 직후 경찰 보호 아래 진입을 주도한 것은 부정선거 증거인멸 목적의 ‘기획 투입’이라는 합리적 의심을 피할 수 없다.
선관위가 헌정 질서를 파괴하고 민주주의의 근간을 뒤흔드는 반국가적 작태이자, 참정권을 짓밟고 국기문란에 해당하는 중대한 범죄인 ‘증거인멸죄’를 감수하면서 의심받을 짓을 또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들은 전산조작 부정선거가 들통이 난 상태에서도 부정선거 범죄 흔적을 반드시 지워야 하는 실체가 많기에 목숨을 건 도박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우리는 선관위가 대한체육회를 방패막이로 삼아 진입하여 상당한 분량의 부정선거 증거물을 빼돌린 것으로 추정하며, 국민의 눈을 속이고 기습적인 증거인멸을 시도한 작태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
우리는 비통한 심정으로 이들의 끝없는 부정선거 증거인멸 작당과 이를 비호하는 세력을 규탄하며, 다음과 같이 강력히 촉구한다.
하나. 선관위 특검은 선관위가 증거 인멸을 위해 대한체육회를 동원하고 치밀한 밀실 의혹을 밝혀라.
부정선거 척결을 주장해온 서버까운동본부와 부방대, 자유와혁신은 대한체육회가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올공 부정선거 증거물 보존 현장을 집입한 배후에는 선관위가 있다고 추정한다.
선관위 특검이 정식 발족되고 올공 247만표 현장 검증이 목전에 닥치자 선관위는 노트북 등 해킹 및 조작에 사용된 핵심 증거물을 은폐할 목적으로 대한체육회를 들러리로 세운 것으로 보인다.
대한체육회는 체육계와 무관한 ‘김대년’ 전 선관위 사무총장을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으로 선임한 배경을 밝혀라.
‘아시안게임 출전 장비 반출과 급여용 인감 확보’를 올공 진입 이유로 밝혔는데, 그럼 그동안 장비도 없이 연습을 하고 인감이 없어서 급여도 못 주었다는 뜻인가?
대한체육회는 증거인멸 공범으로 법정에 서지 않으려면 선관위 사주에 의한 진입이었는지 명백히 밝혀라.
특검은 개표소 역할을 한 체육관 내 각종 밀실에서 자행되었을 증거인멸 정황을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
둘, 특검은 선관위에 의한 현장 통제권 박탈 및 물리적 흑막을 규명하라.
수많은 부정선거 의혹의 핵심 당사자인 선관위가 여전히 증거물 보관 현장의 통제권을 쥐고 있는 것은 5200만 국민 우롱이며 국가 파괴를 위한 사악하고 기막힌 촌극이다.
범죄 의혹 집단에게 증거 보존을 맡기는 행위를 당장 중단하고, 모든 과정에서 선관위를 철저히 배제하라.
7월2일 국조위 현장조사 진행 때 증거물이 보관된 장소에 감시 CCTV가 없었고 사각지대 방치를 문제 삼았는데, 선관위는 규정에 없다는 이유로 그동안 방치해왔다.
올림픽경기장의 설계도와 현장 구조를 잘 아는 이들은 외부로 연결되는 거대한 ‘지하 공동구’의 존재를 거론해 왔고, 주권 항쟁 인원에 의해 출입문 용접 작업 현장을 지적하기도 했다.
감시 CCTV 부재와 ‘지하 공동구’에 대한 폐쇄 대책을 세우지 않은 것은 표갈이를 방조하려는 흑막으로 보인다.
또한, 선거 때마다 본부 외에 인터넷망이 연결된 임시사무소를 개설하여 사전투표 통갈이나 해킹의 근거지로 삼았다는 의혹 역시 명백히 해명되어야 한다.
셋, KBS는 본질 흐리기식 ‘물타기’ 편파 방송 중단하라.
철저히 침묵하던 언론이 하필 특검 시작 시점에 맞춰 관련 방송을 했다. KBS는 ‘시사기획창 K-선관위 무너진 캐슬’에서 “과거에도 그런 부정 있었다. 외국에도 있었다. 선관위의 독립이 문제를 키웠다. 제도개선 해야 한다”는 수박 겉핥기에 불과한 멘트를 남발했다.
이는 전산 조작에 의한 부정선거가 들통이 난 상태에서 부정선거 진실과 동떨어진 진단이다. 언론이 부정선거를 ‘부실’로 물타기하고 부정선거 주범과 공범을 감싸는 듯한 방송을 한 저의가 무엇인가?
조직적이고 경악스러운 부정선거를 선관위의 단순 ‘부실 관리’나 인쇄 문제로 축소·은폐하려는 얄팍한 기획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KBS는 부정선거의 진짜 의도와 구조적 원인과 부정선거 과정에 대해 침묵하는 전형적인 물타기 보도를 당장 멈추고, 명백한 전산조작 증거를 바탕으로 부정선거 실체를 깊이 파헤치는 제대로 된 방송에 나서라.
넷, 이태한 특검의 성역 없는 수사를 촉구한다.
선관위를 비롯한 모든 부정선거 카르텔이 이미 드러난 부정선거 증거를 감추려고 하고 있다.
이태한 특검은 선관위의 증거인멸 시도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거듭되는 요구지만 증거인멸을 지시할 수 있는 주요 임원과 전산 실무자부터 구속수사를 해야 한다.
우리는 특검이 언론의 물타기에 흔들리지 말고, 투표함 속 벽돌 투표지와 가짜 투표지 존재 여부, 임시사무소와 밀실의 진실을 낱낱이 밝혀내어 역사에 남는 의인이 되길 소망한다.
선관위 특검마저 부정선거 카르텔과 결탁하여 진실을 은폐한다면 분노한 애국시민의 거대한 저항에 직면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한다.
2026년 9월9일
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