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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산 칼럼] 탈북자가 감히 대한민국 국민을 욕해본다
  • 김태산 한미일보 고문·前 체코 주재 북한 무역회사 대표
  • 등록 2025-11-23 23: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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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건물에 “멸공” 현수막을 걸었던 애국 주민을 “명예훼손죄”로 경찰이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 사진=한미일보

한미일보 고문·前 체코 주재 북한 무역회사 대표 지금 이 나라에는 한국이 자유민주주의 독립국가로 영원하기를 바라는 국민이 80-90%는 될 것이다. 그 나머지는 간첩들과 친북 친중 분자들에게 속아서 끌려 다니는 사람들일 것이다. 한마디로 한국에는 아직도 애국적인 국민이 더 많다는 뜻이다.


그런데 지금 대한민국이 어떻게 변하는가를 좀 보라. 당신들이 이 나라의 국민이라면 자기 몸뚱이만 건사하지 말고 친북 친중 분자들이 대통령이 되고 총리가 되고 정치인이 되어서 나라를 어떻게 망치는가를 좀 보라는 뜻이다.


엊그제는 자기 건물에 “멸공” 현수막을 걸었던 애국 주민을 “명예훼손죄”로 경찰이 체포했다. 올해 7월에 경복궁 영추문에 현수막을 건 전장연 활동가들을 체포했던 경찰이 지난 10일 경복궁에서 똥을 싸서 대한민국을 능멸한 중국인에게는 고작 벌금 5만원만 받았다. 한국 법에는 분명히 노상 방뇨만 해도 벌금 10만원을 받는다고 되어있다는데 중국인은 이 나라의 고궁에 똥을 싸도 겨우 5만원만 받는 경찰은 도대체 어느 나라 경찰인가


그뿐이 아니다. 이 나라 고궁에 똥을 싸서 한국을 능멸한 중국인을 벌금 5만원으로 그친 이재명 정부가 중국을 욕하는 한국 국민은 징역 5년형을 내린다는 법을 만들었다. 몇 년 전에는 대통령의 수행기자가 중국인에게 몰매를 맞아 병신이 되어도 말 한마디도 못했다. 이 모든 것은 한국은 이미 중국의 속국이라는 증거다. 반대할 사람 있으면 나와 보라.


그런데도 이 나라 국민들은 미동도 없다. 이정도면 대한민국이 죽가마 끓듯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 많은 언론과 정계 인사 출신들과 교수,박사, 법조인들과 군인들은 다 어디로 갔는가


내가 보건대 한국인들은 돈 없고 약한 자에게는 기세등등하고 강한 자 앞에서는 납작 엎드리는 부끄러운 종족이다. 일부 사람들은 또 발끈해서 힘없는 나를 욕할 사람도 있겠지만 부끄러운 줄들을 좀 알라. 한국을 이렇게 만든 정치인들에게나 욕을 좀 해보라.


왜 한국인들은 자기들 손으로 뽑은 정치인들이 자기 배때기만 불리고 역적 짓을 해도 다음에 또 뽑아주는가? 당신들이 뽑아준 국민의힘당 의원들이 노는 꼬락서니를 좀 보라. 몽땅 자기 배때기만 채울 생각과 철밥통 지킬 생각뿐 아무것도 하는 것이 없다.


새로 당대표가 된 장동혁이는 벌써부터 차기 대통령 자리를 넘보며 혼자서 뭔가를 하는 척 쇼만 하고 있다. 당 안의 쓰레기 청소도 안한다. 민주당과 이재명의 독주를 막을 생각도 없다. 하기야 한동훈 같은 자들을 계속 보호해주고 이재오나 김무성 같은 자들을 상임고문으로 모시는 자들에게서 무엇을 바라겠는가


나는 민주당의 위성정당 노릇만하는 국민의힘당은 하루빨리 해산해야 한다고 본다. 국힘당을 해산한다고 해도 더 이상 망할 것도 없는 한국이다.


이런 글을 쓰면 일부 인간들은 ‘300석을 다 차지한 더불어민주당의 독재를 막으려면 그래도 국힘당이 존재해야한다.’고 아는 척을 할 것이다. 참으로 어리석은 자들이다.


그러면 지금까지 국힘당이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독주를 한건이라도 막은 것이 있는가? 국힘당이 자기 당에서 나온  대통령과 정권을 한번이라도 지켜낸 적이 있는가? 오히려 탄핵에 동조했다. 민주당의 수십 차례에 걸치는 보수 정치인과 장관들 탄핵과 체포를 한건이라도 막은 것이 있는가?


중국이 한국을 깔고 앉도록 도와주는 이재명 정부의 조치들을 막은 적이 있는가? 잡은 간첩도 놓아주고 지난 정권에서 잡았던 간첩은 사면해주고 보상해주는 것을 막았는가? 좌파정부가 북한에 퍼주고 국가비밀을 넘겨도 막은 적이 있는가? 보수 우파 애국자들이 탄압을 당하고 체포되는 것을 막은 적이 있는가?


국힘당 의원들 중에 부정선거 밝히자고 주장한 자가 한명이라도 있는가? 그들 중에 누구라도 태극기시위에 참가한 적이 있는가? 지금 까지 아무것도 한 것이 없다.


그런데도 이 나라의 보수우파들은 선거 때만 되면 무슨 큰 애국이라도 하는 듯이 열심히 사전투표까지 하면서 쓰레기 정치인들의 개 노릇을 충실히 해왔다. 그래서 한국 정치인들은 자기 국민을 개.돼지로 본다. 이렇게 국민이 바보짓을 하고 또 정치인들이 국민을 두려워하지 않는 나라는 꼭 망한다.


결국 120만이 넘는 국민의힘 당원들과 책임당원들과 어리석은 보수우파들이 개, 돼지노릇을 계속 하기 때문에 이 나라 정치판이 완전히 썩었다. 국민들은 왜 자기들의 귀중한 한 표를 범법자와 역적들에게 바쳐서 나라를 망하게 하는가?


이 나라 국민들은 자기들의 잘못은 모르고 오히려 국화의원들을 “국개”라고 비웃는다. 반듯이 누워서 침 뱉는 어리석은 존재들이다.


힘없는 국민들이 돈을 쓰지 않고도 애국을 할 수 있는 최고의 길은 범법자와 역적 짓을 한 정치인들에게 자기의 표를 주지 않는 것이다. 이제는 정신들을 좀 차리라! 


한미일보 고문·前 체코 주재 북한 무역회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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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1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 프로필이미지
    guest2025-11-24 16:53:01

    지금까지 국힘당이 전과4범 정부와 민주당의 독주를 한건이라도 막은 것이 있는가, 들은바 없습니다 그래서 위대하신 윤카께선 계엄으로 청년들을 깨워주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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