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기다림 속에, 마침내 ‘주간 한미일보’가 역사적인 창간의 날을 맞이했습니다.
목요일, 설레는 마음으로 첫 인쇄를 무사히 마쳤으며, 오늘 금요일부터 전국 각지로 배송을 시작했습니다. 이 소식을 누구보다 먼저 독자 여러분께 전해드릴 수 있어 기쁩니다.
한미일보는 독자 여러분과 맺은 약속을 단 한 순간도 가볍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난관 속에서도 그 약속을 끝내 현실로 증명해 냈다는 사실에 깊은 자부심을 느낍니다.
진리가 왜곡되고 표현의 자유가 위협받는 혼돈의 시대, ‘주간 한미일보’는 흔들리지 않는 신뢰의 이정표가 되어 여러분 곁에 더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
부정선거의 실체를 규명하고 반(反)국가세력을 척결해야 한다는 시대적 소명을 가슴에 새기고, 날카로운 분석과 균형 잡힌 시각으로 진실만을 전하겠습니다.
지난해 7월 한미일보의 창간에 이어, 이번 3월 ‘주간 한미일보’를 창간할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독자 여러분의 지지와 신뢰 덕분입니다.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대한민국의 내일을 열어가는 그 위대한 여정에, ‘주간 한미일보’가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한미일보 임직원 일동
이 기사에 52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부정선거의 실체를 규명하고 반(反)국가세력을 척결해야 한다는 시대적 소명을 위해 정론을 펼치는 한미일보 의 주간한미일보의 구독자로 참여하며 오늘아침 출근하니 책상에 제2호가 있어 가슴이 아직까지 먹먹한 감동이 있어요. 오전에 유튜브 CTN(콜로라도타임즈)에서 보았던 트럼프 기내인터뷰 내용이 한미일보에서도 소식이 게재되고 있어 반가웠어요. 역시 한미일보가 최고여! 든든해여!!!
안녕하세요, again2024님, 주간지는 목요일 발송, 금요일 또는 <토일요일을 지나> 월요일 도착 일정입니다. 그러나 둘째주 <주간2호>는 주말 배송 시간을 줄이려고 실험적으로 화요일에 발송한 관계로 수,목,금요일에 대부분 도착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제주와 강원 산간지역, 도서지역을 제외하면 전국 대도시권은 1~2일 안에 배송되고 있습니다. 혹시 배송이 안되었다면 02-2088-1201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감사합니다.
마음 고생 많이 하셨죠ㅜㅜ 주간 한미일보 창간 넘넘 축하드립니다^^
한미우호 증진에 많은 쓰임받는 하나님이 기름부으시는 최고의 자리에 우뚝서는 정론사가 되길 바랍니다
정의가 숨 쉴수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를 하기 바랍니다.부정으로 정권을 탈취한 자들을 법정 최고형으로 단죄하는데 힘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한미일보 이름도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 이모양 저모양으로 국민의 희망이 되어주세요 그리고 초심을 끝까지 잃지 않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한미일보 축복합니다
주간 한미일보 창간을 축하한다,독자들의 많은 구독을 권하고 구독방법도
안내하기 바란다,아울러 박주현 변호사가 미국을 방문한다니 한미의 기자도
같이 동행하여 미국 요인들에 대한 면담현황을 신속 보도해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