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기다림 속에, 마침내 ‘주간 한미일보’가 역사적인 창간의 날을 맞이했습니다.
목요일, 설레는 마음으로 첫 인쇄를 무사히 마쳤으며, 오늘 금요일부터 전국 각지로 배송을 시작했습니다. 이 소식을 누구보다 먼저 독자 여러분께 전해드릴 수 있어 기쁩니다.
한미일보는 독자 여러분과 맺은 약속을 단 한 순간도 가볍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난관 속에서도 그 약속을 끝내 현실로 증명해 냈다는 사실에 깊은 자부심을 느낍니다.
진리가 왜곡되고 표현의 자유가 위협받는 혼돈의 시대, ‘주간 한미일보’는 흔들리지 않는 신뢰의 이정표가 되어 여러분 곁에 더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
부정선거의 실체를 규명하고 반(反)국가세력을 척결해야 한다는 시대적 소명을 가슴에 새기고, 날카로운 분석과 균형 잡힌 시각으로 진실만을 전하겠습니다.
지난해 7월 한미일보의 창간에 이어, 이번 3월 ‘주간 한미일보’를 창간할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독자 여러분의 지지와 신뢰 덕분입니다.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대한민국의 내일을 열어가는 그 위대한 여정에, ‘주간 한미일보’가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한미일보 임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