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Update-8보] 프랭크 박사 “국회도 잃어, 적극 개입 필요 시점”… 美 개입 시사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으로 한국 선거를 감시한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는 “계속 예의주시해 달라, 아주 놀라운 일이 전개될 것”이라고 발언했다. 프랭크 박사는 이날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장미공원 게이트 밖 특설 무대에서 열린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의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1시간 전 (마이크) 린델 회장과 이야기 나눴다. 린델 회장이 그의 웹사이트에 한국에 관한 모든 내용을 올릴 것이고 트럼프 대통령에게도 보여준다고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무료상영] ‘왜:더카르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2024.12.03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 잠실 올림픽공원과 과천 중앙선관위에서 무료 상영회 개최
2020년 4·15총선부터 2025년 6·3대선까지, 대한민국 부정선거의 통계적·물적 증거를 총망라한 다큐 영화 ‘왜: 더 카르텔’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현장인 잠실 올림픽공원과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무료 상영된다. 이번 상영회는 까뿌까 감독과 영화사 루디아코프, 박주현변호사TV와 1waynews 한길뉴스의 협업...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0일 국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국선언에 나선 대학생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0일 자당의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 선출과 관련, "정 원내대표와 어떻게 당을 새롭게 운영해갈지 수시로 의견을 나누면서 함께 고민해가겠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의 이런 발언은 사퇴론에 재차 선을 그은 것으로 풀이된다.
국민의힘에서는 지방선거 패배 이후 장 대표 책임론이 계속 나오고 있다.
장 대표는 또 자신이 제명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와 관해서도 "현재 당 대표로서 제가 해야 할 역할과 입장은 변화된 게 없다"면서 "복당에는 여러 절차가 있고 그 과정에 당 대표 역할도 있다. 그 문제에 전 일관된 입장을 보여왔다"고 말했다.
이 역시 한 의원 복당에 반대해온 자신의 입장을 재확인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장 대표는 6·3 지방선거 이후 당 지지율이 상승한 데 대해서는 "이재명 정부가 경제, 민생에 대한 실정을 틀어막고 있으나 6월 3일이 지나면 그 폭탄은 터진다고 말했다. 현실이 됐다"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도 공소 취소에 대한 욕심을 버리지 않았고 집값 문제에도 마치 다른 나라 대통령처럼 답변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결정적으로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분노한 민심이 반영된 것도 한 영향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