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준 칼럼] 노란봉투법… 기업 붕괴의 끔찍한 미래
-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 조정법 2·3조 개정안, 즉 ‘노란봉투법’이라 불리는 개정 노동법의 시행 예정일이 3월10일,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해 9월9일 국회 ...
- 2026-01-13
- [박혜수 한미칼럼] 실로암의 종이 울린다, 새벽은 온다!
- 박준영 ‘자유대학’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의 재판과 관련해 사법부의 공정한 재판을 촉구하며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그리고 병원에서 단식 투쟁을 진행...
- 2026-01-12
- 韓 우파, 옳다는 주장 대신 종족 언어 확립해야 [특별기고: 松山]
- 21세기 초반까지 미국 정치는 스스로를 ‘보편 가치의 수호자’로 규정해 왔다. 자유무역, 다자주의, 인권, 국제 규범, 동맹 질서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리즘은...
- 2026-01-10
- 분단 책임을 남한에 떠넘기다 [松山 칼럼ㅣ종북 좌파 80년사 ④]
- “가해자 남한 vs 피해자 북한” 같은 구도는 역사 설명이 아니라 정치 선전이다. 분단은 선과 악의 대결이 아니라, 강대국 점령과 그 아래서 이루어진 정치적...
- 2026-01-10
- [조우석 칼럼] ‘국민배우 안성기’는 왜 최악의 헛소리인가
- 제정신을 가지고 살 수 없는 세상이다. 어느 순간 모두가 ‘좌빨’ 내지 그 동조자로 변해 함께 낄낄대고 몰려다니는 세상으로 변한 탓이지 뭔가. 이 통에 나 ...
- 2026-01-10
- [임요희 한미칼럼] 북극 대전투
- 메르카토르 지도에 익숙한 우리에게 북극은 ‘눈 밖에 난’ 지역이었다. 북극은 북극곰이 사는 동토의 나라였고 에스키모가 순록을 키우며 눈썰매를 끄는, 조...
- 2026-01-09
- [격변기 孤士獨聲] 이재명 방중, ‘국빈’이란 말 뒤에 가려진 불균형 외교의 민낯
- 이재명이 한국 대통령으로선 9년 만에 중국을 국빈 방문하고 돌아왔다. 정부는 ‘한·중 관계의 전면적 복원’을 선언하며 14건의 양해각서(MOU) 체결과 경제협...
- 2026-01-09
- [박필규 칼럼] 서해 공동관리는 관리가 아니라 영토 포기
- 이번 한·중 정상회담의 공개 발언록에는 비핵화, 북핵, 서해 불법 구조물 등 핵심 안보 의제가 전혀 등장하지 않았다. 이재명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를 위한 실...
- 2026-01-08
- “역사는 정치 도구이자 관리 대상”… 시진핑 체제 역사관 [특별기고: 松山]
- 시진핑 체제에서 역사는 과거에 대한 해석 문제가 아니라, 현재의 권력을 유지하고 미래의 방향을 규정하기 위한 국가 경영 방침이다. 중국에서 ‘역사관’...
- 2026-01-08
- [방민호의 난중일기] ① 마두로, 세상을 뒤집다
- 마두로가 특수부대 델타포스에 의해 체포되어 신속히 미국으로 압송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세상이 갑자기 어제까지와는 달라진 것 같았다. 세상이 마두...
- 2026-01-07
- 김일성을 ‘해방 영웅’으로… 거짓 서사의 시작 [松山 칼럼ㅣ종북 좌파 80년사 ③]
- 종북 좌파 담론의 원죄를 하나만 꼽으라면, “김일성을 해방 영웅으로 만들었다”는 그 최초의 포장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이것은 단순한 인물 평가의 문...
- 2026-01-07
- [심규진 칼럼] “왜 5·18에 대해서만 단 하나의 해석만 허용되나”
- 새해 벽두부터 믿기 힘든 소식을 들었다. 5·18을 ‘성역화’하는 작업의 일환으로, 대한교조 상임위원장을 혐의자로 만들어 검찰에 송치한다는 이야기다. 이...
- 2026-01-07
- [박필규 칼럼] ‘역사의 올바른 편’에 서라?… 시진핑의 屈中 요구 망언
- 지난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은 단순한 외교 의례가 아니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방문을 “한·중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으로 ...
- 2026-01-06
- 베네수엘라가 겪은 시간의 왜곡: 한 사회가 미래를 잃는 과정 [특별기고: 松山]
- 베네수엘라가 무너진 이유를 말할 때 사람들은 보통 물가 폭등이나 독재 정권을 먼저 떠올린다. 하지만 이 나라에서 가장 먼저 깨진 것은 제도나 숫자가 아니...
- 2026-01-06
- [신동춘 칼럼] 이러다 코리아 패싱 당한다: 베네수·이란 사태가 시사하는 것
- 2026년 새해 들어 세계사의 한 획을 그을만한 큰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고, 그 파장은 세계적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전 세계의 독재자들은 미국의 이러한 적...
- 2026-01-06
- [김병준 칼럼] 시간은 우리 편… 좌파 독재 정권은 몰락하게 돼 있어
- 새해 초부터 낭보가 울려 퍼졌다. 그동안 미국의 바로 턱 밑에서 온갖 패악질을 서슴지 않았던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정권이 붕괴된 것이다. 트럼프 ...
- 2026-01-06
- [김태산 칼럼] 베네수엘라 군사작전은 미국의 정당한 자위권 행사였다
- 미군의 베네수엘라 군사작전은 정당한 자위권 행사였다.미국이 드디어 베네수엘라를 군사 행동으로 제압하고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
- 2026-01-05
- [한미시론] “베네수엘라 원유 노린 침공”이라고?… 낡은 반미주의 선동
- 일부 국내 좌파 언론은 미국이 ‘확고한 결의 작전(Operation Absolute Resolve)’으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한 것을 두고 “원유를 약탈하려는 ...
- 2026-01-05
- [민병곤 칼럼] 이번 설 명절 떡국상에 정치 한 그릇 올리자
-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 둘러앉는 명절 밥상머리, “정치와 종교 이야기는 하지 말자”는 말이 어느새 뉴노멀이 되었다. 괜한 다툼 만들지 말고 조용히 넘어가...
- 2026-01-05
- [박필규 칼럼] 마두로 체포는 세계 부정선거 소탕 예고다
- 2026년 1월 3일, 미국은 베네수엘라 상공으로 침투해 니콜라스 마두로를 체포했다. 이 작전은 한 독재자를 법정에 세우는 단발성 사건이 아니다. 그것은 탈냉전 ...
- 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