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시론] “부정선거 사슬 끊고 붉은 깃발 태웠다” 마두로 체포의 세 가지 의미
- 베네수엘라의 독재자 마두로 정권이 미군의 전격적인 군사작전으로 붕괴했다. 이것은 정권 교체 그 이상을 지닌다. 2020년 미국 대선을 뒤흔들었던 ‘부정의 ...
- 2026-01-04
- [이신우 칼럼] 자기 발밑을 파는 독재자들
- 미국이 3일 ‘확고한 결의(Operation Absolute Resolve)’라는 이름의 베네수엘라 접수 작전을 펼치면서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생포, 압송하는 데 성공했다. 도널...
- 2026-01-04
- 백성을 정치 주체로 여기지 않는 목민심서… 과연 좋은 책일까 [특별기고: 松山]
- 요즘 정치인들이 “목민심서를 늘 곁에 두고 읽는다” “공직자의 자세를 배우기 위해 밤마다 펼친다” 같은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장면을 볼 때마다 불쾌...
- 2026-01-04
- [박필규 칼럼] 자율의 가면을 쓴 굴중 외교, 흔들리는 대한민국의 안보
-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CCTV 인터뷰를 둘러싼 파장은 단순한 외교 수사의 논란을 넘어 파탄을 예고하고 있다. 미국의 전직 고위 관료들조차 니콜라스 마두...
- 2026-01-04
- [맹주성 칼럼] 이재명의 중국 방문, 외교인가 자충수인가?
- 이재명이 4일부터 7일까지 국빈 자격으로 중국을 방문한다. 삼성·SK·현대·LG 등 국내 주요 대기업 총수들과 200여 명의 중견기업 대표단이 동행한다는 점에서, ...
- 2026-01-03
- [임요희 한미칼럼] “민주당에나 있을 일”
-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작년 12월31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당내 ‘1억 원 공천 헌금 수수’ 의혹과 관련해 다음과 같이 발언...
- 2026-01-03
- [신숙희 칼럼] ‘언어 폭력’과 ‘인지부조화’… 조갑제는 질문에 답하라!
- 조갑제 기자는 오랜 기간 보수 진영의 원로 논객으로 존중받아 왔다. 그러나 최근 ‘한동훈 당원 게시판 사건’을 다룬 그의 글은 비판을 넘어 법적·사실적 ...
- 2026-01-02
- [신백훈의 격문] 신년부터 건배사는 이렇게… ‘9988’ 넘어 고종명(考終命)의 사명으로
- 주권자 국민 여러분! 그리고 자유를 수호하는 애국 시민 여러분! 새해 첫날부터 전국의 술자리에서 울려 퍼지는 ‘9988(99세까지 팔팔하게 살자)’이라는 건배...
- 2026-01-02
- [이종헌 칼럼] 이재명의 신년사… 역사 왜곡과 현실 기만의 정치
- 역사의 이면에 드리운 어두운 그림자를 직시해야 미래가 보인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끊임없는 북괴의 적화 공작을 극복하고 힘겹게 태동해 성장했고, 다...
- 2026-01-02
- [박필규 칼럼] 해병대 독립과 전작권 환수, 정치 포퓰리즘이 부른 안보 공백
- 국방부는 최근 해병대 지휘체계를 개편해 이른바 ‘준4군 체제’로 전환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핵심은 해병대 1·2사단의 작전통제 구조를 재편하고, 해병대...
- 2026-01-02
- [박혜수 한미칼럼] 민노총은 과연 사회적 약자의 집단인가
- 10여 년 전, 미국에서 ‘죽지 않는 남자’라는 책이 출간되었다. 노동운동가이자 싱어송라이터였던 조 힐의 삶을 총체적으로 다룬 최초의 책이다. 스웨덴 출...
- 2026-01-02
- [하봉규 칼럼] 스파이 위성 관리하는 미국 NRO
- 1999년 제1연평해전 당시, 북한 공군의 전투기들이 엔진을 점화한 채 활주로에서 발진을 대기하는 모습이 미국의 스파이 위성에 의해 감시돼 화제가 되었던 적...
- 2026-01-01
- 소련과 북한에 줄 대고선 ‘민족’ 독점 [松山 칼럼ㅣ종북 좌파 80년사 ②]
- 해방 직후 한국 좌파가 범한 두 번째 결정적 오류는, 정치적 생존과 권력 획득의 기반을 외부 권력에 두면서도 동시에 ‘민족’을 독점적으로 말한 태도였다. ...
- 2026-01-01
- [박필규 칼럼] 부정선거 규명은 생명 주권 회복하는 일
- 부정선거 논란은 법과 제도로도 해결할 수 없는 구조적 문제로 굳어져 가고 있다. 무도한 부정선거 카르텔 형성으로 부정선거를 규명하고 처벌할 경로가 사실...
- 2025-12-31
- [민병곤 칼럼] 배신을 넘어선 보신의 정치학
- 최근 정치인 이혜훈의 행보를 두고 ‘배신’이라는 규정이 난무하고 있다. 그러나 감정적 낙인에 앞서, 과연 이 선택에 ‘배신’이라는 단어를 붙이는 게 맞...
- 2025-12-31
- [신동춘 칼럼] 애국 우파 영화 살리는 5가지 방법
- 대한민국은 1980년대 이후 소위 민주화 시기에 과거의 금기들이 깨지며 민주화 또는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정치적 편향성, 폭력성, 역사관의 변화 등 다양한 ...
- 2025-12-31
- [민병곤 칼럼] 반민주 세력의 목적은 국민의 정치적 무관심 유도
- 정치라는 단어는 사람마다 다르게 해석된다. 누군가는 백성을 위한 고귀한 행위로, 또 누군가는 권모술수와 자리다툼의 상징으로 본다. 하나의 단어지만 받아...
- 2025-12-30
- 문제는 좌파의 상식이 대한민국의 상식이라는 것이다 [특별기고: 松山]
- 좌파 문화와 사회 위에 우파 정권이 서는 것은 바위 위에 소나무를 올려놓고 뿌리 내려 잘 자라기를 비는 것과 같다. 결코 과장된 비유가 아니다. 정치 권력은...
- 2025-12-30
- [심규진 칼럼] KDI·서초갑·대구·서울대… ‘엘리트 보수 필수 이력서’
- 한국 보수 정치에는 하나의 익숙한 엘리트 회전문이 있다. 그 회전문의 핵심 키워드는 늘 같다. KDI(한국개발연구원), 서울대 경제학과, 해외 유학, 서초갑, 그...
- 2025-12-29
- [김태산 칼럼] 쓰레기 모아 정권 찾을 수 있을까
-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기다렸다는 듯이 장관 자리를 차버리고 대선에 나왔던 김문수가 “한동훈은 우리당의 보배, 우리는 하나다”며 한동훈과 러브샷까지...
- 2025-12-29